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아리랑’,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K팝 최초
10,003 244
2026.04.06 07:29
10,003 244

qKgCkO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K팝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5일(현지 시간) 빌보드는 차트 예고 기사에서 “BTS의 ‘아리랑’이 11일 자 빌보드 200에서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음반 판매량 조사 업체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이달 2일로 끝난 주간에 미국에서 18만7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발매 첫 주 64만1000장에 달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71% 하락한 수치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의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 등을 종합한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 이번 주 실물 음반 등 앨범 판매량은 11만4000장으로, 2주 연속 ‘톱 앨범 세일즈’ 1위다.

 

K팝 가수가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비연속 2주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아리랑’은 빌보드 200 1위에 진출했던 BTS의 앨범 7개 가운데 최장기간 정상을 지키게 됐다. 이전의 다른 6개 앨범은 각각 1주간 1위에 머물렀다.

 

이번 주 ‘아리랑’은 미국 래퍼 카녜이 웨스트(예·YE)의 새 앨범 ‘불리(BULLY)’와 미국 싱어송라이터 멜라니 마르티네즈의 ‘하데스(HADES)’ 등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SWIM)’은 이르면 6일 발표될 11일 자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톱10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v.daum.net/v/20260406071924707

목록 스크랩 (0)
댓글 2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22 04.28 9,0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108 기사/뉴스 낙동아트센터 개관 100일… 공공극장 정체성 확립·객석 점유율은 숙제 11:27 47
420107 기사/뉴스 성과급 6억 현금으로 달라는 삼성전자 노조…“우리도 달라” 하청업체도 나섰다 11:27 156
420106 기사/뉴스 김수지×스푼 웹툰 '잊혀진 들판' 5월 공개… 스타 작가 뭉쳤다 9 11:22 489
420105 기사/뉴스 [단독]'따릉이 사태' 정보유출 보험금 고작 1000만원…"보장 범위 상향" 11:21 107
420104 기사/뉴스 다니엘 ‘430억’ 소송, 어도어 측 변호인단 전원 사임…재판 지연 우려도 9 11:19 587
420103 기사/뉴스 "너였구나"…남편 불륜 현장 잡은 아내, 상간녀 폭행했다가 징역형 34 11:19 1,220
420102 기사/뉴스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미국) 29 11:15 1,713
42010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승전선언 검토…美정보당국, 이란반응 예측분석중" 로이터 32 11:14 608
420100 기사/뉴스 ‘이숙캠’ 사랑꾼 진태현 하차시키고 돌싱 이동건 투입 “7월부터 방송”[공식] 21 11:13 1,028
420099 기사/뉴스 SK하이닉스 하청 노조, 청주공장 앞에서 성과급 집회 개최 11 11:11 672
420098 기사/뉴스 종영 20년 넘었는데…‘프렌즈’ 배우 “매년 재방료 294억 들어와” 53 11:10 2,220
420097 기사/뉴스 "저렴한 주유소 어디"…티맵 '착한 주유소' 정보 제공 5 11:10 261
420096 기사/뉴스 [단독] 어도어,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328 11:00 19,636
420095 기사/뉴스 코스피 쭉쭉 오르는데 “5월에 팔아야 하나? 진짜?”…월가의 ‘셀 인 메이’ 올해는 과연 10:58 823
420094 기사/뉴스 레고랜드 벌써 4주년? 밤까지 작정하고 놀아보자 9 10:57 936
420093 기사/뉴스 ‘가짜뉴스’로 2억 번 탈덕수용소, 6억 토해낸다 39 10:55 3,075
420092 기사/뉴스 [속보] '수요없는 공급' 될까, 트럼프 얼굴박힌 '한정판 여권' 발급된다 12 10:49 801
420091 기사/뉴스 문금주 "FTA 희생 속 반도체 호황, 농어민 환원 확대" 10:46 172
420090 기사/뉴스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17 10:45 1,905
420089 기사/뉴스 투썸플레이스, 여름 빙수 3종 출시…흑임자 신메뉴 추가 1 10:42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