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3년전 오늘 발매된, Overdose "Over Me"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209

발매일 2023년 4월 6일 









작사 DINT (HIGHBRID), T-lack (HIGHBRID), Hertz, OSKAR KEEM, 조유리, 김혜정, 이미소(ARTiffect), 이정현

작곡 DINT (HIGHBRID), T-lack (HIGHBRID), Hertz, OSKAR KEEM

편곡 DINT (HIGHBRID), T-lack (HIGHBRID), Hertz, OSKAR KEEM







https://youtu.be/v6SYeN7hIHQ?si=TkCr95EJc2CmFUHX

https://youtu.be/1mMj3zVAaUc?si=-3RbHxd7aeAmMet0

https://youtu.be/P1H-U5Szy1c?si=iSMfXJzhJ5K61yKF

https://youtu.be/cG4rZq9ax_w?si=k21i-1tXdC074P4j





끊을 수가 없는 듯한 느낌
너의 맘을 나 하나로 채워
천천히 네게 말을 걸어봐
망설일 시간조차 없어
I swear that I’ll never doubt you
(Darling you)
숨 멎을 듯한 이 감정은 True
(Yeah It’s true)
다가가 Hold me tight
오늘 밤 너와 함께
I wanna stay with you
I can’t handle, here comes a miracle
아찔하게 넘어와
한 방울씩 Drop It on me
물들어가는 나
점점 불타올라 우린 On fire
너와 나 이 밤의 끝으로 가
숨길 필요는 없어 우리 Desire
나를 깨워, 숨 막힐 듯 Over Me
You’ve got changed
Over Me Over Me Over Me
Tonight, we finally
Over Me Over Me Over Me
네게 더 취해 조금씩 기대
마음은 더 비대 못 보는 미래
또 너라는 물감에 칠해
변해 가고 있는 내 모습은
스며들어 너에게 중독된 것처럼
깊숙이 빠져들어
I can’t handle, here comes a miracle
아찔하게 넘어와
한 방울씩 Drop It on me
물들어가는 나
You’ve got changed
Over Me Over Me Over Me
Tonight, we finally
Over Me Over Me Over Me
이 밤은 깊어가, 서로를 마주하고
너와 나 지금 Feeling trembling
Only you can make me feel it now
I feel your love
Over Under Over Over Me
Over Under Over Over Me
Over Under Over Over Me
Tonight, I’ll take you away
You’ve got changed
Come Get Me Take On Me Over Me
Tonight, we finally
Come Get Me Take On Me Over Me
Over Over Over Over Me
Over Over Over Over Me
Over Over Over Over Me
Over Over
You Over Me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 01:19
    • 조회 2130
    • 기사/뉴스
    42
    •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20일 발매…명곡 6곡 재해석
    • 00:30
    • 조회 366
    • 기사/뉴스
    1
    •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 05-05
    • 조회 3029
    • 기사/뉴스
    23
    •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 05-05
    • 조회 1038
    • 기사/뉴스
    1
    •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 05-05
    • 조회 945
    • 기사/뉴스
    6
    •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 05-05
    • 조회 4710
    • 기사/뉴스
    11
    •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 05-05
    • 조회 3119
    • 기사/뉴스
    35
    •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 05-05
    • 조회 2528
    • 기사/뉴스
    21
    •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 05-05
    • 조회 835
    • 기사/뉴스
    2
    •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 05-05
    • 조회 545
    • 기사/뉴스
    3
    •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 05-05
    • 조회 1612
    • 기사/뉴스
    42
    •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 05-05
    • 조회 571
    • 기사/뉴스
    •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 05-05
    • 조회 4803
    • 기사/뉴스
    16
    •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 05-05
    • 조회 22641
    • 기사/뉴스
    421
    •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 05-05
    • 조회 1655
    • 기사/뉴스
    13
    •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 05-05
    • 조회 3294
    • 기사/뉴스
    5
    •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 05-05
    • 조회 1331
    • 기사/뉴스
    9
    •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 05-05
    • 조회 893
    • 기사/뉴스
    10
    •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 05-05
    • 조회 2051
    • 기사/뉴스
    7
    • [속보]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尹 수원지검 수사개입' 관련
    • 05-05
    • 조회 1962
    • 기사/뉴스
    2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