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2018년 4월 5일
작사 박아셀
작곡 박아셀
편곡 박아셀
https://youtu.be/GRWh711Y_dw?si=Efvc0f52x_JbYxGT
https://youtu.be/ITO-Vhwo0LA?si=l4dGmA-u6aw8q3-F
https://youtu.be/hft3c0c8RBo?si=k4GbzZXJ6FtoGpvK
https://youtu.be/dxoeRDYkMyw?si=2_kJCxbAM92shkQI
https://youtu.be/WfOBLlm5qKc?si=1Q4dVaRmaWH-wRc0
https://youtu.be/4nptB9_B288?si=US0sSWn3kMtoOoSp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 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 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 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 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 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 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 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 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