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숨진 19세 노동자의 수첩 https://theqoo.net/square/4152457200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15940 이 수첩의 주인은 최근 21개월만에 산재를 인정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