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설마 은퇴?"…마크, NCT '손절급' 탈퇴→"큰 결정" 예고에 팬들은 '좌불안석' [엑's 이슈]
5,406 31
2026.04.05 17:59
5,406 31

 

가수 마크 NCT를 전격 탈퇴하며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은퇴설까지 불거지고 있다.

지난 3일 마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소식과 함께 NCT 탈퇴를 전격 발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마크는 NCT 127, NCT DREAM(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명 멤버로, NCT DREAM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명 멤버로 활동을 이어간다.

마크 역시 자필 편지를 통해 "10년간의 계약을 마치는 시기인 만큼 마음속에 있던 나의 모든 감각들을 깨워서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결국 정말로 그 꿈의 정확한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 궁금해지고, 제대로 몰두해서 다이빙을 하고 싶게 됐다"고 NCT를 탈퇴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가장 성숙한 선택과 방식이 무엇일지를 정말로 오랫동안, 엄청 많이 고민했던 것 같다. 그 고민들의 결과가 결국 지금 이 상황이라는 것이 많이 부족해 보여서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많이 무겁다"고 팀을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마크는 "새로운 챕터", "꿈에 다이빙", "큰 결정" 등의 표현으로 자신의 이후 행보를 은유적으로 드러냈다.

이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마크가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 및 솔로 활동에 나서는 것이 아닌, 가수 외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것은 아니냐는 추측까지 더해졌다.

특히 슈퍼주니어, 샤이니, 소녀시대 등 멤버들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에도 다른 소속사에서 팀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만큼, NCT를 전격 탈퇴한 마크의 의중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팬들은 "차라리 개인 활동 하겠다고 확실히 말해줬으면", "은퇴만큼은 정말 아니길", "아이돌은 이제 안 할 것 같은 분위기네 마크", "사실상 아이돌 활동 은퇴 아닐까" 등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94521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1 04.29 50,7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6,5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5,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6,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80 기사/뉴스 반도체 효과 무섭네…동탄·광교 '국평 20억 클럽' 눈앞 13:20 101
420479 기사/뉴스 '국회 문짝 부수고 끌어내!' 라는 원본 육성파일 들어볼래? 7 13:12 562
420478 기사/뉴스 "성인 유흥이냐"…日아이돌 '겨드랑이' 이벤트에 비난 폭주 36 12:45 2,985
420477 기사/뉴스 "우울·불안, 청년 男女 서로 보듬어야"…'성평등' 토크콘서트(종합) 124 12:33 4,054
420476 기사/뉴스 효연, '효리수' 메인보컬 발탁…데뷔 위해 YG行 예고 "SM에서 벗어나야 해" 20 12:30 2,043
420475 기사/뉴스 8주년' 아이들 "80년 더 열심히 하겠다" 12:25 375
420474 기사/뉴스 "누굴 위한 교체였나"...'이혼숙려캠프', 진태현 하차·이동건 합류가 부른 역풍[초점S] 13 12:23 1,669
420473 기사/뉴스 '놀면 뭐하니?' 유재석, 황정민 길거리 캐스팅 시도 "형 어디 가?" 1 12:20 1,033
420472 기사/뉴스 박준형, 불교박람회까지 접수..스님과 인터뷰 [와썹맨] 4 12:12 799
420471 기사/뉴스 “딘딘 너무 꼴 보기 싫어”…‘1박 2일’ 김종민→문세윤, 울분 터졌다 2 12:10 554
420470 기사/뉴스 코요태 신지♥문원, 2일 결혼식…백지영 축가·문세윤 사회 5 12:10 1,098
420469 기사/뉴스 르세라핌, ‘CELEBRATION’ 영국 오피셜 차트 2개 부문 진입 3 12:07 191
420468 기사/뉴스 "난 실패했다" 비와이, 레이블 해체 발표 [전문] 12 12:05 3,981
420467 기사/뉴스 손익분기점 3배 달성! 240만 관객 돌파‼️ 7 12:02 1,305
420466 기사/뉴스 29주 임신부, 병원 못찾아 청주→부산 뺑뺑이…태아 숨져 8 11:58 1,356
420465 기사/뉴스 [취재파일] 두 달 논의 끝에 "촉법소년 상한 14살 유지" 결론…배경은? 25 11:51 877
420464 기사/뉴스 환희, 74세 母 돌발 행동에 무너졌다 '폭풍 오열'..은지원도 눈물 3 11:50 2,142
420463 기사/뉴스 유재석 "남창희 결혼식, 신부가 연예인인 줄...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4 11:46 1,939
420462 기사/뉴스 [속보] ‘화장실 변기에 영아 버려 사망’ 10대 母, 법정구속 9 11:45 846
420461 기사/뉴스 두근두근 특별 재회…빅뱅, 공식 팬클럽 'V.I.P' 모집 11:44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