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날 장들레의 신혼집 소파 위에는 남편과의 결혼 사진이 장식돼 있었다. 김윤주가 "저 사진 원래 저기 있었냐"고 묻자 장들레는 "그건 아닌데 너무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자랑하기 위해 일부러 사진을 세워둔 사실을 고백했다.
작년 7월 직장인 남편과 결혼을 했다는 장들레. 그녀의 훈훈한 남편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더 눈길을 끈 건 떡하니 놓인 박보검의 독사진이었다.
김윤주는 "저걸 진짜 해놓고 살더라. 신혼집에 이건 아니지 않냐"며 "미쳤나봐. 남편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잔소리했다. 장들레는 "남편도 이해했다. 거룩하게 보고 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라고 밝혔고, 김숙은 "무섭다. 저러니까"라며 난색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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