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금 인스타라이브로 엔시티 해찬이 한 말
5,174 22
2026.04.05 17:36
5,174 22

https://x.com/d0nggeurami/status/2040701475706536339 


기사가 뜨자마자 해찬이가 마크한테 장문의 편지를 보냈다구.. “형이 엔시티로 열심히 산건 모두가 알고 있고, 그게 분명 형이 가는 길에 좋은 거름이 되어줄거다. 반대로 그 모든 것들이 앞으로의 엔시티에게도 좋은 거름이 되어줄거니까 형이 한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해라“ 이런 내용의.. 이제 두 팀을 하는게 해찬이 혼자라 슬프고 걱정이 되지만, 그 형과 같이 보내면서 생긴 에너지가 쌓여있기 때문에 형 없이도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대 물론 형이 없었어도 여기까진 왔겠지만, 둘이기 때문에 쌓인 에너지로 앞으로 걸어갈 수 있는 힘이 되었대 이런 부분에서 많은 분들에게 걱정하지 않아두 된다고 꼭 말해쥬고 싶었대 해찬이의 버팀목은 마크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있고 시즈니도 있기 때문에 무섭지 않고 걱정되지 않는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결정을 하든 해찬이가 걸어온 10년과 곁에 있을 사람들이 함께 해줄거기 때문에 무섭지 않대 


https://x.com/d0nggeurami/status/2040702309152244211 

https://x.com/d0nggeurami/status/2040703026462413207 

https://x.com/d0nggeurami/status/2040706814891946232

https://x.com/mfal__66/status/2040700422630105545 




형이랑 보낸 에너지 힘들이 아직 저에게 남아 있기 때문에  

이제 형 없이도 걸어갈수 있는 사람이 된거에요  

저는 물론 시작부터 형이 없었더라도 여기까지 걸어 왔겠지만 

분명히 혼자 걸어오는길이 쉬운길이 아닐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쨋든 형이 있었기 때문에 많은 위로가 됐고 힘이 됐고 버팀이  

되었기 때문에 그게 쌓여서 이제 제가 걸어 갈 수 있는 힘이 되어준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분께 꼭 얘기 해드리고 싶었어요  

너무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겸멤이 이제 해찬 혼자뿐이라 걱정하는 팬들이 많았는데

인라켜서 괜찮다고 말해주고감...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88 04.29 108,8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9,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3,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9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5,4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07 기사/뉴스 [속보] 비둘기 보며 뛰던 2살배기 내리친 60대…아동학대 혐의로 입건 20 12:38 2,095
420806 기사/뉴스 카카오·리디, AI 채팅 1위 ‘제타’ 고소 6 12:24 1,101
420805 기사/뉴스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원 기부…‘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공식) 15 12:12 457
420804 기사/뉴스 [입장전문] ‘솔로지옥4’ 국동호 측 “학폭 의혹, 사실이라면 명명백백히 증명하라” 4 12:11 2,259
420803 기사/뉴스 광주 도심서 길 가던 고등학생 2명 흉기에 찔려…1명 숨져 4 11:51 770
420802 기사/뉴스 [속보] 광주서 길 가던 고등학생 살해…20대 남성 용의자 검거 257 11:47 27,730
420801 기사/뉴스 '따룸'부터 '영크크'까지…서사 밀어낸 챌린지, 주객전도 된 케이팝 흥행 공식 [D:가요 뷰] 13 11:47 1,037
420800 기사/뉴스 [속보]서울 임대차 70%가 '월세' 15 11:47 1,321
420799 기사/뉴스 ‘대군쀼’ 아이유♥변우석, 화제성 싹쓸이→필카 사진 大공개 8 11:35 514
420798 기사/뉴스 체육대회 승패도 못 가린다… 민원이 바꾼 학교 풍경 30 10:57 2,272
420797 기사/뉴스 "월세로 받을래요"…전세 손님 줄 서자 집주인 '돌변' 25 10:55 3,324
420796 기사/뉴스 [정태윤의 별달린다] "Heal the 마이클, Not the 스릴러" (마이클 ★★★) 1 10:52 202
420795 기사/뉴스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17 10:48 2,295
420794 기사/뉴스 '허수아비' 시청률 6.3%로 자체 최고 경신…매회 상승세 4 10:36 967
420793 기사/뉴스 김신영이 선사하는 ‘건강한’ 웃음 [D:PICK] 3 10:24 1,013
420792 기사/뉴스 트럼프 만찬장 사건 열흘 만에…백악관 인근서 또 총격 6 10:23 995
420791 기사/뉴스 진이한, 한때 변우석·주지훈 제치고 홍석천 보석함 1위였지만 “지금은 200위 이하”(‘신랑수업’) 2 10:22 2,968
420790 기사/뉴스 애견유치원 맡겼더니…80kg 훈련사가 3kg 늙은 개 이빨 뽑았다 5 10:22 3,038
420789 기사/뉴스 슈퍼주니어 려욱, 어린이날 맞아 1억 원 기부…"국내 취약계층 아동 위해" 7 10:20 518
420788 기사/뉴스 미성년 자녀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국내주식, '삼성전자'가 56.3% 2 10:18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