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군 조종사들의 최후의 보루 "블러드 칫(Blood Chit)"
1,895 4
2026.04.05 16:59
1,895 4
전투기를 조종하다보면 추락할 사태가 벌어질 수있는데

그곳이 영어가 통하지 않을 확률에 대비해


생존키트를 포함해

yrkUVd

여러나라 언어로 적힌 구조 요청문이 있음



qtbZdD

qSSCoj


fCnJFB


6.25 당시 블러드 칫



저거말고도 현지통화나 금같은것도 들어 있을 수있다고 함


도움을 주거나 미군에게 인도시 보상 준다는 내용 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82 00:05 6,3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2,9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3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8,7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927 기사/뉴스 매출 12조에도 웃지 못하는 쿠팡…활성고객 70만명 이탈 2 11:41 141
420926 기사/뉴스 고3에 치킨1000마리 쏜 뒤 “순살 없냐”…김선태 당황케 한 DM 8 11:39 561
420925 기사/뉴스 “빙수가 15만원? 돈 좀 보태면 동남아 가겠네”…특급호텔 ‘애망빙’ 가격 줄인상 5 11:37 364
420924 기사/뉴스 용산업무지구·강남 GBC '초특급 호텔' 유치 러시 1 11:35 143
420923 기사/뉴스 '람보르기니 음주 뺑소니' 20대 잡고 보니... 마약 관련 집유 중 2 11:34 182
420922 기사/뉴스 '주가 급등에 접속자 몰려서...' 한투 MTS 장초반 한때 오류 11:33 107
420921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꿈의 ‘ 1조달러 클럽’ 입성…아시아 두 번째 4 11:32 662
420920 기사/뉴스 몰래 사망보험 든 40대女, 아픈 남편은 영양결핍 상태로 숨져… 법원 판단은 1 11:31 423
420919 기사/뉴스 한국 호텔에 “깊이 감동했습니다”...마크롱, 직접 감사서한 보낸 곳은 1 11:31 978
420918 기사/뉴스 [KBO] "더 이상 보살팬 아닙니다"…분노한 한화 이글스 팬들, 결국 트럭 시위 9 11:30 485
420917 기사/뉴스 HMM노조위원장 "나무호 구멍나지도 침수되지도 않아…예인선 수배 중" 1 11:29 391
420916 기사/뉴스 강남도 아닌데 '월 300만원'…씨 마른 전세, '고가 월세' 불 지폈다 2 11:27 346
420915 기사/뉴스 '컴백' 빅뱅 태양, 강렬한 아우라 4 11:25 506
420914 기사/뉴스 [단독] "중국인도 성과급 달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 공장 현지 채용인 요구에 '당혹' 46 11:22 1,970
420913 기사/뉴스 코스피 8000 넘본다는데 지갑은 닫혔다…증시-소비 '디커플링' 왜 9 11:22 720
420912 기사/뉴스 기안84,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 모델됐다 11:21 346
420911 기사/뉴스 "초봉 6000만원, 못 버텨요"…국책은행 직원들, 짐 싸는 시기 빨라졌다 4 11:21 911
420910 기사/뉴스 '폐지 줍는' 최강희, 우울한 심정 토로 "커다란 외로움이 방문했어요" 1 11:19 1,518
420909 기사/뉴스 [속보] 호르무즈 봉쇄 후 세 번째 한국 유조선 홍해 통과 11 11:18 1,448
420908 기사/뉴스 "사는 게 재미없어서"…자살 고민하던 중 여고생 살해 18 11:18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