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음료 3잔을 챙겨갔다는 이유로 충북 청주 빽다방 B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20대 아르바이트생 측이 점주로부터 사과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아르바이트생 부친은 딸의 불안 증세로 인해 신변까지 우려했다고 토로했다.
아르바이트생 A씨의 부친은 점주 B씨가 비난 여론을 의식해 고소를 취하하고 대외적으로 사과 의사를 밝혔지만, 정작 자신들에게는 연락이 없었다고 말했다.
가족 측은 사건 이후 A씨와 가족이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입원 중이던 A씨의 어머니는 더욱 충격을 받았고, A씨 역시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라는 것이다.
아르바이트생 A씨의 부친은 점주 B씨가 비난 여론을 의식해 고소를 취하하고 대외적으로 사과 의사를 밝혔지만, 정작 자신들에게는 연락이 없었다고 말했다.
가족 측은 사건 이후 A씨와 가족이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입원 중이던 A씨의 어머니는 더욱 충격을 받았고, A씨 역시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01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