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상대역이 아이유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유레카'라고 밝혔다.
4월 5일 채널 'MBCdrama'에는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대군 부부의 반말 인터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유는 "저희가 오늘 여러분께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서 반말로 인터뷰를 진행해 볼까 한다"고 말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반말 인터뷰를 시작했다.
아이유는 "내가 먼저 질문할게. 내가 상대 배우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어? 처음 느낌이 어땠어?"라고 물었다. 변우석은 "일단 유레카. 그만큼 너무너무 좋았고 진짜 재밌게 더 잘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확실하게 했던 것 같아"라고 답했다.
변우석은 "그 이후에 우리 10년 전에 같이 작품을 했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순간에 너무 행복했어서 되게 기뻤던 것 같아. 설레고"라고 설명했다.
변우석은 2016년 방송된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아이유의 바람난 남자친구로 출연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40509453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