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역사에 '최초'로 남을 2026년 4월 5일 삼성 라이온즈 라인업.
원래 파란색 줄이 그어진 선수는 '왼손'이란 의미다. 1~9번 라인업 전원에 투수까지 왼손이다.
1~9번 선발 라인업 전원이 좌타자로 편성된 것은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래 역사상 처음이다.
KBO에 따르면 좌타자 8명으로 구성된 선발라인업이 34번 있었지만, '전원 좌타'는 이날 삼성이 말 그대로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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