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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때문에 큰일났다는 럽라 성우들.jpg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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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솔로곡 커버 기획을 시작한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 동호회


곡스타일도 달라 평소 부를 일 없던 다른멤버의 곡을 부르는 기획이라 팬들 기대가 큰데


지금 주목받고있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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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멤버중에 외국인 캐릭터가 있다는 것


뭐 보통 일본애니 외국인캐는 설정만 외국인이지 일본어만 주구장창 하는게 국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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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설정의 니지동 미아역 성우 우치다 슈는 영어가 모국어인 호주 귀국자녀.


공부 안하고 토익만점 받아낼 수 있는 어학력을 가졌고 그게 캐릭에 반영되어



https://youtu.be/quEno3fQX9s?si=Uk1yUFmpGpZqoHzH


솔로곡이 죄다 영어곡.


일단 부르는것부터 어려운데 발음비교까지 당하기 딱좋은 무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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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홍콩인 설정인 쇼우 란쥬가 있는데 이쪽도 가사에 중국어가 부분부분 들어간다


역을 맡고 있는 호모토 아키나는 중국 유학생활이 길어서 중국어를 하는데 나머지 성우들은 당연히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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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에서 둘이 영어 중국어 시작하기만 해도 뭐라는지 몰라 다들 쭈그리가 되는데


이제 노래 외워서 불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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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이 커버곡 기획이 누가 무슨곡을 부를지 팬투표로 정하는 기획이라는것


일단 분위기는 이미지적으로 어울리는 캐에개 투표하고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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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디게 못하는 멤버들이 부르는거 보고싶다는 의견도 있어서 폭탄돌리기 진행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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