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N차 관람객 8.2%…3회 이상 관람객 천만 영화 1위
1,378 26
2026.04.05 09:48
1,378 26
1천600만 관객 돌파가 코앞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관객 100명 중 8명은 영화를 여러 번 본 ‘N차 관람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CGV에 따르면 왕사남 관객 중 영화를 2회 관람한 관객은 전체의 5.2%, 3회 이상 관람한 관객은 3.0%로 조사됐다. 8.2%의 관객은 두 번 이상 영화를 본 셈이다.


특히 세 번 이상 본 관객의 수치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는 역대 천만 영화 가운데 ‘서울의 봄’(2023), ‘광해, 왕이 된 남자’(2012)와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재관람률 자체도 높은 편이지만, 영화를 3회 이상 반복 관람한 이른바 ‘충성 관객’들의 영향이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CGV 관계자는 “왕사남은 전 연령대에서 비교적 고르게 관람이 이뤄지며 대중적인 확산력을 보이는 동시에, 반복 관람 수요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며 “작품의 정서적 여운과 배우·서사에 대한 선호가 N차 관람으로 이어진 결과로, 몰입도 높은 관객층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왕사남은 이날까지 ‘명량’(2014·1천761만)과 ‘극한직업’(2019·1천626만)에 이어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흥행 3위를 기록하고 있다.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66/0000101953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86 04.22 58,1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6,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5530 이슈 [MLB] 실시간 기어코 3할 타율 찍어버린 이정후 ㄷㄷㄷㄷ 4 05:52 1,318
1695529 이슈 ARIRANG 빌보드 200 4위 15 05:45 748
1695528 이슈 [MLB] 실시간 첫 타석부터 3루타 치는 (리드오프) 이정후 3 05:24 882
1695527 이슈 영어권 네이티브들의 문제가 뭐냐면, 영어권 아닌 외국인들이 지들을 위해서 영어를 쓰는 걸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거. 지들이 외국어 공부할 생각은 안 하고. 특히 아시안들이 서양가면 영어 필수인데, 서양인들이 아시안 컨트리 오면 영어만 쓰는 거 짜증나는데.. 05:19 1,110
1695526 이슈 에미넴의 lose yourself 부르는 에드시런보다 예상하기 힘든 것 6 05:15 1,069
1695525 이슈 다니엘 래드클리프랑 같이 촬영하는 마지막 날에 게리올드만이 다니엘한테 “내가 괜찮은 시리우스였니? Have I been a good Sirius?”라고 물엇다는데 작별인사로 너무한거아니냐? 3 05:14 1,700
1695524 이슈 21세기 최고의 가정템 발명품? 8 05:11 1,436
1695523 이슈 콘서트에 간 시드니스위니과 스쿠터브라운 9 04:57 1,870
1695522 이슈 더비들 집엘 안 가서 프롬포트 뽑아서 공지함 ㅅㅂ 4 04:55 2,341
1695521 이슈 중국 배우들 홈마 발견할때마다 기겁한 표정 짓길래 저러면 빠혐으로 말 안 나오나 했었는데 15 04:44 4,002
1695520 이슈 부부의세계 1화 엔딩 vs 스카이캐슬 1화 엔딩 8 04:12 1,842
1695519 이슈 ㅆㅂ 그럼 그냥 백룸이잖아 4 04:11 1,723
1695518 이슈 전설의 할렐야루 사건 6 04:00 1,468
1695517 이슈 11년전 중국 시상식에서 수지 21 03:49 3,553
1695516 이슈 @:그렇게 잘생기고 머리가 작으면 기분이 어때요? : 너무좋죠.. 03:10 2,632
1695515 이슈 주인공의 찐사가 누구일까?? 하면 제일 많이 갈리는 드라마 ...jpgif 25 02:53 4,530
1695514 이슈 오랜만에 ai 느낌 난다는 에스파 컴백 트레일러 속 카리나 8 02:49 3,079
1695513 이슈 행사장에서 만난 사람이 준 간식에 칼날이 들어있던 코스어 33 02:41 4,432
1695512 이슈 생선구이 서열 정리 43 02:23 4,024
1695511 이슈 11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 3 02:20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