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를 하고 옛날 친구를 우연히 만나게 된 후
그 친구로부터 끝없이 선물이 도착한다
하지만 문제는 내가 그 친구에게 주소를 가르쳐 준 적이 없다는 것
결혼 5주년의 기념일, 아내가 사라졌다
모두가 남편이 아내를 죽였다고 생각하고 관련 증거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난 안 죽였어!

위험에 빠진 딸을 구하려다가 잠시 기절한 남자
다친 딸을 데리고 병원에 오지만
검사를 받으러간 아내와 딸은 병원에서 순식간에 사라진다
![]()
남편의 장례식에 가기 위해 딸과 탑승한 뉴욕행 비행기
자고 일어났떠니 딸은 온데간데 없다
그런데 뭐라고? 내가 딸이랑 비행기에 타지 않았다고?

클로이는 태어날 때부터 몸이 불편해 휠체어 신세다
엄마는 그 누구보다 클로이에게 헌신적이지만
클로이는 왜인지 엄마가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생각나는 대로 큐레이팅 해봤음
귀신 못 보는 덬들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