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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도플갱어급 '롱샷' 률에 경악.."똘끼도 나랑 비슷해"[살림남2]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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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진들은 은지원과 도플갱어 수준의 닮은꼴 률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때 률은 젊은 시절 은지원의 사진과 똑같은 포즈를 취했고, 은지원은 "똘끼도 나랑 비슷한 것 같다"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박서진이 "지원이 형 보는 것 같다"라고 감탄하자 은지원은 "저는 이미 썩었고 여긴 팔팔한 20대인데 그런 말 하면 안 된다"라고 손사래를 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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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률은 "저희 아버지가 젊으셨을 때 강타 선배님을 많이 닮으셨다고 하더라. 저희 이모가 외가 쪽인데 은지원 선배님을 되게 닮았다고 하신다"라고 남다른 DNA를 밝혔다.


이에 은지원은 "이모가 보통 외가 쪽이다. 보면 볼수록 나랑 비슷하네"라고 팩폭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즉석에서 젝스키스의 '폼생폼사'를 듀엣으로 선보여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정주 기자 


https://v.daum.net/v/20260404215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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