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2773
EUQMCa

박명수와 정준하는 촬영장으로 이동, 제작진은 "'입만열면' 채널과 콜라보 촬영한다. 거짓말탐지기에 앉아서 질문받고 대답하는 거다"라면서 촬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때 갑자기 밸런스 게임을 시작, 박명수는 '난 유재석보다 정준하가 더 좋다'라는 질문에 "당연히 준하가 좋다"라고 답해 정준하를 웃게 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프로그램 같이 할 사람 정준하 VS 유재석'에는 '유재석'을 꼽은 뒤 "재석이랑 할 거다. 넌 프로그램 못 하지 않냐. 너랑 누가 하냐"라면서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명수는 "너 재석이 초상화 그리지 않았나. 나도 그려 달라"고 했지만, 정준하는 "초상나면 해주겠다"라며 장난을 쳤다. 이에 박명수는 "초상화 그려서 '놀면 뭐하니' 하는 거 아니냐"라면서 정준하의 '놀면 뭐하니' 고정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무슨 계속 반 고정이냐"라며 웃었다.



KbldpE


잠시 후 트루만쇼 촬영 장소에 도착, 본격 촬영을 진행했다.


박명수는 "정준하가 먼저 '놀면 뭐하니' 투입됐을 때 배 아파서 잠을 설쳤다"라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는 '거짓말'이었다. 당황한 박명수는 "신경은 쓰였는데 배는 안 아팠다"라며 "내가 먼저 돼야 하는데 정준하가 먼저 됐다는 게 기분이 좀 좋지는 않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정준하는 재석이 초상화를 그렸다. 나는 그리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자, 정준하는 "아까 초상화 그려달라고 했으면서"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정준하는 "'놀면 뭐하니' 고정을 노리고 재석을 그렸다"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했고 '진실'이었다. 이에 정준하는 "이미 잘렸는데 뭘 다시 고정이냐"고 하자, 박명수는 "재석이 말고 '놀면 뭐하니'에 나오는 가족들을 전부 다 그릴 수도 있지 않냐. 재석이하테 잘 보이고 싶었냐"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준하는 '아니다'라고 답했지만, '거짓말'이었다. 당황한 정준하는 "재석이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왜 없냐"라면서 3초 만에 속마음을 실토해 웃음을 안겼다.




정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40421172771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3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주인이 나를 다치게 할 리가 없다는 믿음
    • 09:40
    • 조회 11
    • 이슈
    • ‘대구 장모 폭행 사망 사건’…폭행당하는 엄마 모습, 딸은 담배 피우며 지켜봐
    • 09:40
    • 조회 50
    • 기사/뉴스
    • [단독] K팝 친환경 앨범의 배신… '팬싸' 플라스틱 CD 6667톤 헐값에 찍어낸다
    • 09:39
    • 조회 89
    • 기사/뉴스
    •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무고' 자작극
    • 09:39
    • 조회 142
    • 기사/뉴스
    1
    • "세탁기 문에 걸린다"…인천 신축 오피스텔 하향식 피난구 논란
    • 09:38
    • 조회 379
    • 기사/뉴스
    • [단독] 집값 올라 기초연금 탈락… 이런 노인 5년새 2배 이상 늘어
    • 09:35
    • 조회 804
    • 기사/뉴스
    40
    • 오케스트라 무대에 난입한 고양이가 가기 싫어함
    • 09:34
    • 조회 627
    • 이슈
    6
    • “월 500 벌어도 무너진다”…외벌이, 이제는 버티기도 어려워졌다 [숫자 뒤의 진실]
    • 09:32
    • 조회 603
    • 기사/뉴스
    1
    • 현재 논란의 삼성전자 갤럭시북 6 신작 역대급 원가절감 ㄷㄷ
    • 09:32
    • 조회 1103
    • 이슈
    7
    • 토이 스토리 5 X 스타벅스, 4월 15일 COMING SOON​
    • 09:32
    • 조회 708
    • 이슈
    9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조직폭력배 아니었다 "헬스 트레이너, 배달 업체 운영" [엑's 이슈]
    • 09:28
    • 조회 1562
    • 기사/뉴스
    5
    • NCT WISH,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수록곡 3곡 일부 공개
    • 09:27
    • 조회 263
    • 기사/뉴스
    1
    • 롯데칠성,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 출시…앰배서더 필릭스 선정
    • 09:21
    • 조회 653
    • 이슈
    13
    • 與 윤리심판원, '탈당' 장경태 뒤늦게 '중징계'…고소 5달 만
    • 09:21
    • 조회 252
    • 정치
    9
    • 주유소 알바도 해보고 과외교사도 해보고 아이스크림 가게운영해본 한준호 경기도지사후보
    • 09:16
    • 조회 1142
    • 정치
    4
    • 공무원 월급은 지역화폐로만 줘야 한다고 생각함.jpg
    • 09:16
    • 조회 12698
    • 이슈
    206
    • 지방대 출신 팀장 밑에서 일하기 현타 온다는 신입
    • 09:15
    • 조회 2695
    • 이슈
    40
    • 9시 멜론 Top100 도경수 “Popcorn” 24위(🔺3)
    • 09:15
    • 조회 290
    • 이슈
    10
    • 트럼프 "일본, 호주, 한국, 나토가 안 도왔다...우리 위해 한국에 주둔"
    • 09:15
    • 조회 1214
    • 기사/뉴스
    31
    • 아기사자의 눈망울
    • 09:14
    • 조회 622
    • 유머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