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경환, 고정 되자마자 개 분장에 '현타'…유재석 "혈통 없는 개 아냐?" (놀뭐)
2,496 5
2026.04.04 21:46
2,496 5
HtSACM

이날 하하와 허경환은 왕세자인 양상국의  '왕실견' 콘셉트로 강아지 분장을 한채 등장했고, 유재석과 주우재는 보디가드 차림으로 함께했다.


양상국은 등장하자마자 하하와 허경환을 향해 강아지를 다루듯 "앉아, 일어서, 손"을 외치며 훈련시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FgCAee

이어 유재석은 두 사람을 향해 "왕실에서 키우긴 하지만 혈통이 없는 애들 아니냐. 시골 잡종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하하는 "나 왕실에서 태어났어. 우리 엄마가!"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후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중 유재석은 하하와 허경환을 가리키며 "성수동 가면 반려견 케이스가 있다. 강아지들을 다 묶어줘야 할 것 같다"고 주우재에 제안했다.


이에 양상국은 "줄 하나인데 두 마리 묶는 목줄이 있다. 그걸 사달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개 산책 시켜주는 알바에 맡겨놓자"고 거들며 웃음을 유발했다.


SHAvql

하하는 "거기 조심해. 입 함부로 놀려 오늘?"이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허경환은 "고정되자마자 개 분장하고, 계속 가발 쓰고..."라며 현타 온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하가 양상국에게 "저기 입나온 유재석 사투리 쓰지 말라고 해라"고 하자, 왕세자 역할에 몰입한 양상국은 "입"이라는 짧은 한마디로 제지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김지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40419385664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52 00:05 2,3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1,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1,4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2,7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3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8,7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48 기사/뉴스 윤산하, 20일 솔로로 돌아온다…10개월만 컴백 02:47 152
420847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54 01:19 3,305
420846 기사/뉴스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20일 발매…명곡 6곡 재해석 1 00:30 416
420845 기사/뉴스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23 05.05 3,151
420844 기사/뉴스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1 05.05 1,100
420843 기사/뉴스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6 05.05 998
420842 기사/뉴스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11 05.05 4,914
420841 기사/뉴스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35 05.05 3,223
420840 기사/뉴스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21 05.05 2,643
420839 기사/뉴스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2 05.05 860
420838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3 05.05 552
420837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42 05.05 1,633
420836 기사/뉴스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05.05 579
420835 기사/뉴스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16 05.05 4,918
420834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425 05.05 23,067
420833 기사/뉴스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13 05.05 1,671
420832 기사/뉴스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5 05.05 3,356
420831 기사/뉴스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9 05.05 1,331
420830 기사/뉴스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10 05.05 913
420829 기사/뉴스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7 05.05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