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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홍명보호 수석코치, 외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훈련과 경기플랜은 내가 담당한다, 현실적으로 32강 목표로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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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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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리백을 도입한 배경은 월드컵 본선에서 강팀을 상대하기에 포백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다 전환점을 맞이했다. 홍명보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다 월드컵에서는 수비 라인에 5명을 배치하는 게 좋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강팀들은 네 명을 넘어 여섯 명까지도 공격에 두기 때문이다. 7월에 한국과 일본에서 뛰는 선수들만 소집했을 떄(E-1 챔피언십) 시험했는데 결과가 꽤 좋았다. 9월에 유럽파가 합류해 미국과 멕시코 원정이라는 어려운 경기를 치렀는데 좋은 경기력을 보이면서 우리 전략이 더 확고해졌다."

포지션별로 구체적인 이야기는 대부분 삼갔지만 "포백을 쓴다면 왼쪽 수비수가 문제"라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8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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