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국적 심판들은 단 한 명도 주·부심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3,486 7
2026.04.04 20:31
3,486 7
CwaORa
K리그에서 거듭된 오심 논란으로 거센 질타를 받고 있는 국내 심판들이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토너먼트 무대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한국시간) 전 세계 심판 소식을 전하는 레퍼링 월드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진행되는 ACLE 8강~결승 토너먼트 주·부심 명단에 한국 국적 심판들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아직 AFC 공식 발표는 없지만, 매체에 따르면 대회 토너먼트를 진행하게 될 주·부심들은 호주·중국·일본·요르단·오만·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연합(UAE)·우즈베키스탄 국적 심판들이다. 한국처럼 8강에 한 팀도 오르지 못한 호주·중국 국적 심판은 물론, 대회 8강에 두 팀이나 오른 일본 국적 심판들도 토너먼트 주·부심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반면 한국 국적 심판들은 단 한 명도 주·부심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나마 김우성 심판은 비디오 판독 심판(VAR)으로 ACLE 토너먼트 심판 명단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김 심판은 국내 심판 중 유일하게 VAR 역할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가능성이 거론되는 심판이다. 지난해 거스 포옛 당시 전북 현대 감독으로부터 인종 차별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이후 대한축구협회 승인 없이 언론 인터뷰를 했다가 3개월 배정 정지 징계를 받았던 심판이기도 하다.


한편 지난해 국내 심판들은 지난해 거듭된 오심 논란으로 많은 질타를 받았고, 급기야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은 오심 관련으로 국정감사에 출석하기도 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대한축구협회는 올초 심판 배정부터 평가, 교육 등 구조적 개선 방안을 발표하고 주요 판정 이슈에 대해 설명하는 먼데이 브리핑 신설 등을 약속했다. 다만 정작 심판들은 이미 시즌 초반부터 비디오 판독을 보고도 오심을 저지르는 등 오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고, 대한축구협회 역시 계획했던 먼데이 브리핑은 아직 한 번도 개최하지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8/0003423108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27 04.03 10,2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5,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9,8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1,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0,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147 이슈 브리저튼 즌5 촬영중인데 엑스트라들이랑 주연들 스타일링한거 다 안보여주려고 검은 가운 입혀두니까 이게 더 무섭다 ㅁㅊㅋㅋㅋㅋㅋ 머리도 가린다고 모자까지 달려있어서 이미 오컬트 집단처럼 보인다는 말 많네 22:13 4
3034146 이슈 색약 이슈로 다른색 모자를 그려버린 진돌 22:13 17
3034145 이슈 아빠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아빠의 야단을 듣지 못한 댄서 하리무 22:13 43
3034144 이슈 일본에서 엄청 인기 많은 한국 음식...jpg 1 22:12 331
3034143 이슈 홍명보 바지감독설.jpg 22:12 193
3034142 이슈 8개월 만에 3억을 날린 고등학생..jpg 38 22:10 1,488
3034141 이슈 양배추 돼지다짐육 부추로 만드는 교자 레시피 22:09 262
3034140 이슈 음색·춤·폐활량·가르마 전부 90년대 그대로🤴🏻최고의 가수 쿨 이재훈[고막남친 | 260403] 22:09 92
3034139 이슈 스웨덴 현시대 수채화 거장 13 22:09 598
3034138 유머 아빠가 미안하다 이렇게 야구도 그지같이 못하는 팀을 소개해주다니 8 22:09 773
3034137 이슈 오늘 흑발로 처음 무대하고 팬들 반응 좋은 아이브 가을 솔로곡 'Odd' 4 22:07 482
3034136 이슈 파딱이라고 해서 무조건 임프레좀비에 수익을 위한 어그로 글을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요즘 그 피로도가 극에 달해서 그냥 이름 옆에 파란색 체크 표시 달려있으면 리트윗 했다가도 취소해버리고 그럴 정도임 3 22:07 188
3034135 이슈 아이오아이 인스타그램 업로드 - 𝗬𝗲𝘀, 𝗜 𝗹𝗼𝘃𝗲 𝗶𝘁🍦 4 22:06 320
3034134 이슈 팬송으로만 콘서트 가능한 여돌 2 22:03 481
3034133 기사/뉴스 은지원, 도플갱어급 '롱샷' 률에 경악.."똘끼도 나랑 비슷해"[살림남2] 3 22:03 583
3034132 이슈 [해외축구] 옌스,김민재,이재성 각자 소속팀에서 선발 1 22:02 124
3034131 이슈 부산 갈매기가 이재모 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6 22:02 1,279
3034130 이슈 국내 정식 자격증 가진 중국인 가이드 발언 23 22:02 1,684
3034129 이슈 [KBO] 너무 무례하다고 말나오는중인 엠스플 수훈인터뷰 15 22:02 1,601
3034128 이슈 [시오콘부 활용 레시피] 일본 미쉐린 셰프의 시오콘부와 계란후라이로 만드는 파스타 4 22:01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