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벚꽃길 민폐 촬영..김민주·문상민 드라마 '뷰인비' 측 "불편드려 죄송"(입장전문)
7,388 44
2026.04.04 19:22
7,388 44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 제작사 스튜디오 329 측은 4일 "촬영팀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부산 개금동 벚꽃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며 "해당 촬영은 부산진구청 및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한 관련 부서에 공문 전달, 협조 요청 하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절차에 따라 경찰 인력을 포함한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 통제에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며 "다만, 많은 분께서 벚꽃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신 시기에 촬영이 진행되면서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 등에는 부산 개금벚꽃문화길에서 드라마 촬영으로 주요 벚꽃길이 통제되자, 사전 안내 부족을 지적하는 글이 이어졌다. 또한 촬영 준비 단계부터 차량과 장비가 좁은 길을 점용해 시민들과 관광객의 이동에 불편을 끼쳤다는 불만도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제작사 측은 "앞으로는 촬영 진행 시 주변 환경과 시민 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세심히 고려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뷰티 인 더 비스트'는 늑대로 변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다. 배우 김민주로몬문상민 등이 출연한다.

 

 

이하 '뷰티 인 더 비스트' 제작사 입장 전문.

 

'뷰티 인 더 비스트' (가제) 촬영팀은 4월 1일과 2일 양일간 부산 개금동 벚꽃길에서 촬영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해당 촬영은 부산진구청 및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한 관련 부서에 공문 전달, 협조 요청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절차에 따라 경찰 인력을 포함한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 통제에 필요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다만, 많은 분들께서 벚꽃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신 시기에 촬영이 진행되면서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촬영 진행 시 주변 환경과 시민 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세심히 고려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23206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27 04.28 10,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5,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055 이슈 나 라면 딱 한 젓가락만 먹을게 15:57 13
3057054 유머 브이로그찍는데 냥이가 갈치 훔쳐감 15:57 6
3057053 이슈 현재 뎡배에서 플타고있는 김태리 중국팬 탈덕문 15:57 119
3057052 이슈 차은우 근황 1 15:54 670
3057051 기사/뉴스 ‘사건반장’ 측, ‘합숙맞선’ A씨에 경고 “사실관계와 상이, 삭제 불응시 추가 보도” [공식] 5 15:52 634
3057050 유머 정시 퇴근 15:52 202
3057049 유머 아빠한테 문자 보내볼래?하고 휴대폰 건네줬더니 잘 써서 너무 천재야.twt 5 15:52 849
3057048 이슈 음식을 씹는 건지 궁금하다는 추성훈 초밥 먹방…jpg 2 15:51 820
3057047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정승환 "숨" 15:49 39
3057046 이슈 [KBO] 한화 류현진 가족 꿈순이 유니폼 화보 12 15:49 863
3057045 유머 학교에 들어왔다가 학생들에게 붙잡혀서 잡혀간 바바리맨 5 15:47 960
3057044 이슈 오늘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평점, 리뷰 근황.jpg 3 15:47 972
3057043 기사/뉴스 [단독]'女제자 성폭력 혐의' 남경주, 6월 12일 법정 선다 15:46 276
3057042 유머 후이가 워토우를 먹지 않는다는걸 정확하게 알고 있는 루이바오🐼💜🩷 12 15:46 984
3057041 이슈 케이팝이 해외에서 너무 유명해지니까 생긴 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7 15:44 3,631
3057040 이슈 쥬라기 공원, 이벤트 호라이즌 등에 출연했던 배우 샘 닐 근황 3 15:43 601
3057039 이슈 차은우, 정장 입고 '경례'…수백억 탈세 논란 후 근황 [포크뉴스] 10 15:43 1,154
3057038 기사/뉴스 프로포폴 빼돌려 상습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맞추려 기록 조작 3 15:42 447
3057037 기사/뉴스 [속보] '오픈 AI' 충격 딛고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마감 6 15:41 1,133
3057036 이슈 [KBO] 등판한 투수만 61명이였던 어제자 프로야구 경기 15 15:41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