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콩이 내 꿈을 키웠다”…임창정 ‘당년정’ 라이브 현지 울림
807 0
2026.04.04 15:23
807 0

 

CNMHxl

가수 임창정이 홍콩 공중파 음악 방송에서 명곡 무대로 현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홍콩 인기 싱어송라이터 필리 램(Phil Lam)과 함께 OST와 발라드 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지난 3월 30일 홍콩 공중파 채널 HOY TV의 음악 방송 ‘세월은 노래처럼’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첫 호흡은 ‘여러분과 함께하는 광둥어 명곡(세계 편)’ 코너에서 펼쳐졌다. 

이들은 홍콩 인기 드라마 ‘10월 5일의 달빛’ OST ‘축군호(祝君好)’의 원곡이자

임창정의 대표곡인 ‘Smile Again’(스마일 어게인)을 함께 부르며 곡을 새롭게 재구성했다.

 

임창정은 이 자리에서 ‘Smile Again’이 탄생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당대 최고의 작곡가님이 저만을 위해 심사숙고해 주신 곡”이라며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음에도 좋은 곡을 알아봐 주신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임창정은 이어 영화 ‘영웅본색’ OST로 잘 알려진 ‘당년정(當年情)’을 선곡해 또 다른 정서를 전했다.

 

무대 전후로 그는 홍콩 콘텐츠가 자신의 진로 선택에 미친 영향을 언급했다. 

임창정은 “홍콩의 영화와 음악은 제게 꿈을 심어준 존재였다”라며 “그 작품들을 보며 배우와 가수의 꿈을 키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창정은 최근 신곡을 발매한 뒤 예능, 음악방송, 라디오 등 여러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무대와 더불어 홍콩 방송 출연까지 더해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92 04.03 31,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4,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937 유머 윤동주 시 배울때 한시간에 내 이름 7385번 불려서 울고싶엇음 20:07 50
3033936 이슈 일본인들은 툭하면 재일소리하는데 그 소리 듣는 사람중엔 고이즈미전총리아버지도 있음 20:06 105
3033935 이슈 이번 시즌 해외 반응 제대로 터진 넷플릭스 <엑스오키티> 커플...jpg 7 20:05 822
3033934 이슈 이란 고위 장군 솔레이마니 조카와 손녀 미국 LA에서 체포 1 20:04 280
3033933 이슈 [K리그2] 현재 1위로 올라간 부산아이파크 2 20:04 109
3033932 이슈 현 시점 일회용 주사기 공급업체 상황.jpg 7 20:04 872
3033931 유머 한국어 알아듣는게 분명한 루이바오🐼💜🩷 3 20:04 389
3033930 이슈 아이오아이 청하 연정 도연 소미 𝑵𝒐𝒘 𝒘𝒂𝒕𝒄𝒉 𝒎𝒆 📸 1 20:03 122
3033929 이슈 NCT WISH 엔시티위시 대화가 머문 자리에 여운이 남았다 | 会話が留まった場所に余韻が残った | Ode to Love HOUSE 🏹 EP.4 1 20:01 60
3033928 이슈 홀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숨진 19세 노동자의 수첩 18 20:01 884
3033927 이슈 이번주 경주 벚꽃 근황 7 20:00 1,133
3033926 이슈 플러팅의 정석: 눈을 맞춘다💘 킥플립의 예능: 눈을 못 맞힌다😵| 돌박이일 킥플립 [위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투어 1탄 20:00 36
3033925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 왔숑 11 20:00 623
3033924 유머 예수님 부활하셨답니다 3 20:00 473
3033923 유머 영어니까 읽겠지? 2 19:58 328
3033922 유머 외국에선 쓰레기라고 냅다 버리는데 한국인은 끓여먹고 쪄먹고 회로 먹고 없어서 못먹는 25 19:58 2,589
3033921 유머 너무 작고 앙증맞은 아기 온숭이 펀치 2 19:58 482
3033920 기사/뉴스 [전문가 기고] 전세는 정말 나쁜 제도일까? 5 19:57 359
3033919 이슈 기획의 참신함을 떠나서 충주맨 김선태가 걍 보법이 다른 사람인 이유 26 19:53 3,951
3033918 유머 서로 역할 분담 확실한 데뷔조 .jpg 19:52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