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콩이 내 꿈을 키웠다”…임창정 ‘당년정’ 라이브 현지 울림
701 0
2026.04.04 15:23
701 0

 

CNMHxl

가수 임창정이 홍콩 공중파 음악 방송에서 명곡 무대로 현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홍콩 인기 싱어송라이터 필리 램(Phil Lam)과 함께 OST와 발라드 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지난 3월 30일 홍콩 공중파 채널 HOY TV의 음악 방송 ‘세월은 노래처럼’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첫 호흡은 ‘여러분과 함께하는 광둥어 명곡(세계 편)’ 코너에서 펼쳐졌다. 

이들은 홍콩 인기 드라마 ‘10월 5일의 달빛’ OST ‘축군호(祝君好)’의 원곡이자

임창정의 대표곡인 ‘Smile Again’(스마일 어게인)을 함께 부르며 곡을 새롭게 재구성했다.

 

임창정은 이 자리에서 ‘Smile Again’이 탄생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당대 최고의 작곡가님이 저만을 위해 심사숙고해 주신 곡”이라며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음에도 좋은 곡을 알아봐 주신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임창정은 이어 영화 ‘영웅본색’ OST로 잘 알려진 ‘당년정(當年情)’을 선곡해 또 다른 정서를 전했다.

 

무대 전후로 그는 홍콩 콘텐츠가 자신의 진로 선택에 미친 영향을 언급했다. 

임창정은 “홍콩의 영화와 음악은 제게 꿈을 심어준 존재였다”라며 “그 작품들을 보며 배우와 가수의 꿈을 키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창정은 최근 신곡을 발매한 뒤 예능, 음악방송, 라디오 등 여러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무대와 더불어 홍콩 방송 출연까지 더해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보검 매직컬> 특가 기획전 및 댓글 이벤트 4/5까지! 1 04.03 16,2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4,7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5,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1,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8,7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876 이슈 1986년 만화 메종일각 17:58 107
3033875 이슈 어제 팬콘서트에서 미리 선공개하고 팬들 반응 좋은 스타쉽 신인 남돌 수록곡 17:55 166
3033874 이슈 하주석 멘탈 붙잡아준 김연정 17:55 400
3033873 이슈 영화 티켓 구매는 언제? 당일 구매 VS 사전 예매 35 17:49 708
3033872 유머 지금이야! 5 17:49 494
3033871 이슈 트럼프의 미국을 못 믿는 이란 19 17:48 951
3033870 이슈 [KBO] 엔씨 고졸 신인 신재인 시즌 2호 홈런 10 17:46 555
3033869 이슈 [구해줘홈즈] 원덬과 양세찬이 최근 본 집 중 가장 예쁜 판교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집 (스압) 7 17:46 1,295
3033868 이슈 음주운전으로 사람 쳐놓고 사고 현장에서 담배 피는 20대남.jpg 24 17:46 1,817
3033867 유머 딸 식당에 리뷰 남긴 아빠.jpg 10 17:44 2,661
3033866 이슈 박지훈 찍으면서 마음의 소리 그대로 나오는 엠넷 제작진 4 17:44 1,030
3033865 유머 남편을 믿지마, 예쁜 직원을 믿어 22 17:41 3,006
3033864 이슈 [KBO] KT 김현수 역전 2타점 적시 2루타 6 17:41 481
3033863 이슈 아이폰 18프로 작아진 다이나믹아일랜드 유출.jpg 6 17:39 1,587
3033862 이슈 멜론 월간 차트로 보는 역대 가요계 여돌 전성기 연도 1 17:39 353
3033861 이슈 [KBO] 오늘 두산전 시구 시타한 최현석셰프 & 샘킴셰프 1 17:39 546
3033860 이슈 어제자 닉값 제대로 한 성시경의 고막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7:38 1,059
3033859 이슈 합정 벚꽃 근황 8 17:38 1,729
3033858 이슈 엄마 입장이 더 이해된다 vs 딸 입장이 더 이해된다 51 17:36 2,302
3033857 이슈 [KBO] 신인 이강민 동점 적시타 ㄷㄷㄷ 2 17:36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