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콩이 내 꿈을 키웠다”…임창정 ‘당년정’ 라이브 현지 울림
823 0
2026.04.04 15:23
823 0

 

CNMHxl

가수 임창정이 홍콩 공중파 음악 방송에서 명곡 무대로 현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홍콩 인기 싱어송라이터 필리 램(Phil Lam)과 함께 OST와 발라드 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지난 3월 30일 홍콩 공중파 채널 HOY TV의 음악 방송 ‘세월은 노래처럼’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첫 호흡은 ‘여러분과 함께하는 광둥어 명곡(세계 편)’ 코너에서 펼쳐졌다. 

이들은 홍콩 인기 드라마 ‘10월 5일의 달빛’ OST ‘축군호(祝君好)’의 원곡이자

임창정의 대표곡인 ‘Smile Again’(스마일 어게인)을 함께 부르며 곡을 새롭게 재구성했다.

 

임창정은 이 자리에서 ‘Smile Again’이 탄생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당대 최고의 작곡가님이 저만을 위해 심사숙고해 주신 곡”이라며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음에도 좋은 곡을 알아봐 주신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임창정은 이어 영화 ‘영웅본색’ OST로 잘 알려진 ‘당년정(當年情)’을 선곡해 또 다른 정서를 전했다.

 

무대 전후로 그는 홍콩 콘텐츠가 자신의 진로 선택에 미친 영향을 언급했다. 

임창정은 “홍콩의 영화와 음악은 제게 꿈을 심어준 존재였다”라며 “그 작품들을 보며 배우와 가수의 꿈을 키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창정은 최근 신곡을 발매한 뒤 예능, 음악방송, 라디오 등 여러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무대와 더불어 홍콩 방송 출연까지 더해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0 04.23 27,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4,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5,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9,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173 유머 @@ 성수역에서 안내리는힙스터들 너무 배신감든다 50 11:09 2,614
591172 유머 고양이가 성공하는거 처음봐 6 11:01 1,059
591171 유머 기싸움(소리진짜 찰짐) 11:00 399
591170 유머 펀치 벌써 후배 온숭이 둘이나 생김.twt 3 10:58 850
591169 유머 주마다 다르다는 미국의 사형 3 10:54 874
591168 유머 꽃과 고양이 6 10:50 578
591167 유머 플레이브 노아(헬친자)의 패션추구미 11 10:40 1,768
591166 유머 예쁜 꽃 보자 8 10:30 1,325
591165 유머 고소공포증 때문에 방구 지려버린 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0:29 1,769
591164 유머 호랑이가 당근 먹는 소리 하네 12 10:20 1,694
591163 유머 개 열받는 무협소설 94 10:14 8,609
591162 유머 유미의세포들3) 이건 너무 픽션이라고 난리난 씬 16 10:09 6,627
591161 유머 집안일 못하는 금쪽이 남편 모음(스레드) 229 10:08 19,165
591160 유머 엑스레이 찍은 잉꼬🤷‍♂️ 4 09:56 849
591159 유머 조선 토끼의 기개 11 09:48 1,981
591158 유머 대한민국 서울 지하철에서 빌런을 처리하는 스파이더맨 3 09:46 1,837
591157 유머 일본 아키타 아기 북극곰 이름 결정 10 09:45 2,077
591156 유머 스님 버튜버가 처음 받은 게임광고 14 09:45 2,923
591155 유머 절대 주말이나 휴일에 슬퍼하지 마 18 09:33 6,301
591154 유머 브로콜리 한입 먹으라는 팬한테 극대노하는 박지훈 14 09:32 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