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댓글에서 이찬혁의 감성은 깊고 깊은색의 잉크같고 이수현 목소리는 날카로운 펜촉 같아서 이 두명이 쓴 글씨는 종이 위에 번지는 게 아니라, 마음 깊숙이 또박또박 새겨진다. 라는데 너무 공감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