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유형별로 살펴보면 지적장애인 38명의 92.1%(35명), 청각장애인 32명 중 84.4%(27명), 뇌병변장애인 66명 중 71.2%(47명)가 가정폭력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등급별로 1급 장애인 115명 중 94명(66,2%),2급 169명 중 129명(76.3%),3급 115명 중 74명(64.3%)이 가정폭력 경험이 있다고 답해
중증의 경우가 폭력에 더욱 노출돼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정폭력을 최초로 경험한 시기는 10대가 96명(43.6%), 20대 52명(23.6%)
한편 월소득 100만원이하 가정의 가구원 310명 중 222명(71.6%)이 가정폭력에 노출됐으며 100만원~200만원 34명 중 22명(64.7%), 200만원~300만원 8명 중 4명(50%) 순으로 나타나
https://www.bokjiro.go.kr/ssis-tbu/cms/pc/news/news/216205.html
일반인들도 폭력은 대물림이라는데
장애인한테 맞아서 여자 장애인도 싫다고 일반화하는 긴댓글 다는 수많은 애들이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