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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오위스의 '뮤지엄'에 어서 오세요…멤버들이 전한 가이드 [EN: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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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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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위스 미니 1집 '뮤지엄' 제작기 ② 앨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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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CBS노컷뉴스는 오위스의 미니 1집 '뮤지엄'의 제작기를 들어봤다. 두 번째 편에서는 '뮤지엄'이라는 제목과 콘셉트를 지닌 앨범 전반을 다룬다. 인터뷰는 지난달 31일 서면으로 진행했고, 오위스 멤버들과 소속사 A&R 부서가 답변했다.

일문일답 이어서.

1. 오위스는 '온리 웬 아이 슬립'의 준말로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길을 찾는 소녀들'이라는 세계관을 갖고 있습니다. 주요 키워드 '꿈'을 앨범에 어떻게 녹였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R : 동명의 6번 트랙이 있는 만큼, 앨범 전반의 가사와 곡의 무드 곳곳에서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특히 '꿈'이라는 키워드를 하나로 묶어주는 핵심 장치는 CD와 LP에만 히든으로 수록된 보이스 트랙인데요. 세린님의 아이디어로, 총 7개의 짧은 음성 트랙이 수록곡 사이사이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멤버들의 목소리를 통해 '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앨범의 서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소이 :  꿈이라는 걸 통해 만날 수 있는 감정들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각 곡이 꿈의 서로 다른 느낌을 담고 있어요. 어떤 곡은 막 잠들기 직전의 몽롱한 순간이고, 어떤 곡은 꿈속 깊은 곳에서 길을 잃은 느낌이에요.

하루 :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순간, 또 서로 다른 형태의 꿈들을 가사에 많이 담아냈고, 저희 앨범도 꿈과 관련된 침대 모양으로 커버를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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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 저희 팀 이름이 '온리 웬 아이 슬립'(오위스)이잖아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꿈'이라는 키워드가 이번 앨범 전체의 중심이 된 것 같아요. 저희는 꿈을 단순히 '잠잘 때 꾸는 꿈'이라기보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바람이나 상상, 그리고 현실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포함된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번 앨범을 들으시면 꿈속에서 장면이 바뀌듯이 곡마다 다른 분위기와 이야기가 이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썸머 : 오위스에게 꿈은 두 가지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잠들었을 때 마주하는 꿈이기도 하고, 각자가 품고 있는 바람과 소망이기도 합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그 두 의미가 자연스럽게 겹쳐지도록 담아내려 했는데, 그래서 현실에서는 지나쳐 버린 감정이나 잊고 있던 기억, 아직 이루지 못한 마음들이 꿈이라는 공간 안에서 다시 발견되는 이야기를 앨범 전체에 녹이려고 노력했습니다!

타이틀곡인 '뮤지엄' 역시 그런 감정과 기억들이 전시된 공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이고, 수록곡들 역시 각기 다른 결의 꿈의 조각처럼 이어지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결국 이 앨범은 오위스의 꿈을 통해 저희만의 세계를 보여주는 첫 번째 입구이지 첫 번째 페이지 같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2.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뮤지엄'이라는 이름으로 묶였습니다. 데뷔 앨범명에 그치지 않고, 앨범 구성품에 '유저 가이드'가 있고,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대형 팝업 릴레이도 하는 등 매우 중요하고 일관된 콘셉트로 보이는데 그렇게 삼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소이 : 데뷔 앨범인 만큼 오위스가 어떤 팀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뮤지엄'은 단순한 앨범 제목이 아니라 세계관의 입구예요. 처음 오위스를 접하는 분들이 이 공간에 발을 들이는 순간, 이 안에서 꿈의 조각들을 발견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하루 : 저희가 가지고 있는 세계관과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일관된 콘셉트로 많은 대중에게 다가가려고 힘썼습니다.

유니 : 저희 앨범을 하나의 '뮤지엄'이라고 생각했어요. 뮤지엄에 가면 작품들이 각각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잖아요. 이번 앨범의 8곡도 그런 작품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앨범을 들으시는 분들이 뮤지엄을 천천히 관람하듯이 한 곡 한 곡 감상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콘셉트를 잡게 됐습니다.

썸머 : 데뷔 앨범인 만큼 오위스를 처음 만나는 분들께 저희를 가장 선명하게 소개할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일지를 많이 고민했고 그 결과 'MUSEUM'이라는 콘셉트가 단순히 한 곡의 제목이 아니라, 오위스의 세계를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키워드라고 생각했어요.

박물관이라는 공간에는 기억이나 기록,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감정이나 시간까지도 겹겹이 쌓여 있고, 그 점이 오위스가 풀어나가고 싶은 이야기와도 닮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앨범 자체를 하나의 전시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품, 유저 가이드, 팝업 등 모든 요소를 하나의 흐름 안에서 연결하려고 했고, 음악을 듣고 무대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위스의 세계를 직접 걸어 들어오는 경험을 함께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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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앨범 소개 글을 보면 수록곡을 멤버들이 각각 맡아서 썼던데 재미있는 작업이었을 것 같아요. 아이디어의 출발점이 궁금하고, 소개 글을 쓴 곡을 나누게 된 기준도 들려주세요.

세린 : A&R 분들이 아이디어를 주셨는데요. 멤버 간의 개성이 재미있다 보니 그런 걸 살리면 어떻겠냐고 하셔서 저희의 도슨트 트랙처럼 최대한 느껴지는 날 것의 감성들을 담으려고 노력했어요. 이런 작은 아이디어들이 합쳐질 때 너무 재밌고 뿌듯한 것 같습니다!

4. 요즘은 앨범도 여러 종류로 나오고, 앨범 구성품 하나하나에도 팀이나 앨범의 콘셉트를 잘 담으려고 하는 추세입니다. 이번에 '미싱 피스' 버전과 '드림' 버전으로 나왔는데, 각 버전에서 발견해 주길 바라는 '킥' 포인트를 짚어주세요.

소이 : '드림' 버전은 오위스의 꿈을 담았어요. 저희가 꿈꾸는 것들, 오위스로서의 세계관이 녹아있는 버전이에요. '미싱 피스' 버전은 멤버들이 잃어버린 꿈을 담았는데, 그게 멤버마다 다 달라요. 그게 뭔지 직접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하루 : '미싱 피스' 버전에는 각 멤버의 소중한 기억이 녹아있는 어떤 요소가 있어요. 하루 버전에는 제가 어린 시절부터 소중하게 함께한 인형도 들어가 있죠. 그리고 드림 버전은 겉표지를 북 커버로 쓸 수 있다는 실용성이 장점인데요! 책을 좋아하는 저는 정말 실용성 있고 너무 좋은 커버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 읽지 못하는 책이 있기도 하고, 일기장 커버로 사용하기도 좋아요.

썸머 : '미싱 피스' 버전은 말 그대로 아직 완전히 맞춰지지 않은 조각의 느낌인데요! 팀 오위스가 아닌 멤버 개개인의 특성을 좀 더 녹여낸 버전으로 각 멤버가 어떤 이야기를 서랍 속에 담고 있는지 눈여겨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면 '드림' 버전은 조금 더 몽환적이고 감정적인 결을 보여주는 버전이라, 오위스가 가진 꿈의 분위기와 서정성을 더 진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팀으로서의 다섯 명을 담고 있기도 하죠! 두 버전 모두 같은 박물관 안에 있지만 서로 다른 결의 입구처럼 느껴주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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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처음 공개한 데뷔 트레일러를 비롯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뮤직비디오 등 영상물 반응도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잘 살아났는데 각 영상의 주제나 방향을 한마디로 표현해 줄 수 있나요?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도 됩니다.

소이 : '나'의 뮤지엄에서 발견한 조각들.

하루 : 주제는 꿈이에요. 잃어버린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꿈으로 이뤄내는 과정들을 담았어요. 그간 마음에 품었던 못다 이룬 꿈들을 담아내기도 하고 간절히 바라던 소원 같은 꿈 있잖아요. 누구나 하나씩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감정들을 많이 담아낸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니 : 이번 영상들은 전체적으로 '꿈속에서의 여행' 같은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아기자기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통해서 오위스의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썸머 : 영상마다 형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는 오위스의 세계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의 낯섦과 설렘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 보고 싶어지는 감정을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데뷔 트레일러는 오위스라는 팀의 첫 등장과 방향성을 보여주는 입구 같은 영상이었고,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전시관을 천천히 걸어가며 각 전시를 엿보는 느낌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뮤직비디오는 그중에서도 본 전시관인 뮤지엄이라는 공간 안으로 조금 더 깊이 들어가 직접 장면을 체험하는 영상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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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앨범 작업 전반에서 가장 수월했던 점, 가장 까다로웠던 점이 궁금합니다.

A&R : 멤버들의 기본적인 가창력이 뛰어나고, 썸머님이 직접 디렉팅에 참여한 곡들이 많다 보니 전반적으로 녹음 현장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즐겁고 편안한 환경에서 작업이 이루어졌고, 그런 분위기가 결과물의 퀄리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저희 팀도 버추얼 팀 제작이 처음이다 보니 기술적인 부분이나 일정 운영 방식에 적응해야 하는 지점들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 경험을 통해 전체 프로세스를 한 번 정리할 수 있었고, 다음 작업에서는 훨씬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이 : 수월했던 건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이 같았다는 점이에요. 음악적인 방향이나 비주얼적인 방향 전부요. 다들 같은 걸 보고 있다는 느낌이 좋았어요. 까다로웠던 건 그 원하는 지점까지 실제로 도달하기 위해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어요. 방향이 확실하다 보니 더 욕심냈던 것 같아요.

하루 : 수월했던 점은 멤버들끼리 합을 맞추는 과정인 것 같아요. 각자 다른 색의 멤버들이 모여 하나의 또 다른 색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은 어렵고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수월했어요. 서로의 장점들 서로가 부족한 점들을 채워내면서 하나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 신나고 재밌었습니다. 또 까다로웠던 점은 생각해 보니 없는 것 같네요. 우리 모두가 한 곳을 바라보며 의견을 나누고 달려가다 보니 모든 게 힘든 과정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유니 : 멤버들끼리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준비하다 보니까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서 좋았던 것 같아요. 다만 데뷔 앨범이다 보니까 하나하나 더 신경 쓰게 되고 고민도 많았던 것 같아요.

썸머 : 가장 수월했던 점은 저희 모두가 오위스의 방향성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하고 있었다는 점이었던 것 같아요! 누군가에 의해 쓰여진 소설이 아니라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고 체험한 것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공감대가 모두에게 있었고 그게 중심을 잡는 데 큰 힘이 되었어요.

반대로 가장 까다로웠던 점은 '그 세계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그리고 처음 보는 분들도 자연스럽게 들어올 수 있게 표현할 것인가'였던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균형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았어요. 버추얼 아이돌이어야 하는 이유를 납득시키는 것도요. 아마 이건 앞으로도 계속해서 헤쳐 나가야 할 저희의 숙제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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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앨범 구성품에 있는 '유저 가이드'에 착안해, 이번 앨범을 들을 때 참고하면 좋을 가이드(안내)를 부탁드립니다.

소이 : 이 앨범을 들을 때는 머릿속으로 박물관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주세요. 그 안에서 마음껏 감정들을 즐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한 곡 한 곡 따라가다 보면 여러분의 잃어버린 조각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하루 : 어서오세요. 이 곳은 꿈이 모여있는 박물관입니다! 트랙의 순서를 따라 천천히 감상해 주세요. 재관람은 환영~ 관람이 끝나도 전시는 계속됩니다. 다음은, 당신의 꿈속에서!

유니 : 이번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들으시면 하나의 이야기처럼 느껴지실 거예요. 그래서 마치 뮤지엄을 천천히 관람하듯이, 각 곡의 분위기와 가사를 함께 느끼면서 들어주시면 더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썸머 : 이 앨범을 들으실 때는 하나의 이야기 공간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각 곡을 따로 들어도 좋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들으시면 더 많은 장면과 감정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거예요. 사이사이 숨겨둔 보이스 트랙까지 들어주신다면 더욱이 와닿으실 거예요! 듣는 동안 내가 잊고 있던 기억은 무엇이었지? 내가 아직 품고 있는 꿈은 무엇이지? 같은 질문을 한 번쯤 떠올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뮤지엄'을 열어보는 시간이 된다면, 오위스가 이 앨범에 담고 싶었던 마음이 더 잘 전해질 것 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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