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캐치더영, '찬란히 빛나줘' MV 공개…록발라드의 정수
121 0
2026.04.04 12:29
121 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3930

 

캐치더영(강산이안기훈김남현이준용최정모)은 지난 2일 오후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찬란히 빛나줘(Sail)'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현재를 살아가던 멤버들이 과거 함께 남겨둔 약속을 다시 마주하는 순간을 담았다.

영상 속 멤버들은 오래전 함께 써 내려간 편지를 발견하고, 그 기억이 묻혀 있던 공간으로 다시 모여 함께 시간을 되짚는다. 특히 닻을 올리고 보트 위에서 이어지는 연주는 '항해'라는 곡의 모티프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흔들림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

 

'찬란히 빛나줘'는 얼터너티브 록 기반의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쌓여가는 전개가 특징인 곡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사운드 구성을 반영하듯 잔잔하게 시작된 감정이 합주와 함께 밀도를 더해가며 확장되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하나씩 쌓이는 악기 사운드가 화면 속 서사와 맞물려, 곡이 지닌 감정선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첫 정규앨범 'EVOLVE(이볼브)'가 청춘의 불안과 흔들림을 지나 결심과 전진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그려낸 작품이라면, '찬란히 빛나줘(Sail)'는 그 시간을 다시 마주하는 순간에 집중한 트랙이다. 흩어졌던 기억과 감정이 밴드 사운드로 이어지며, 리스너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길게 남는 여운을 남기고 있다.

 

https://youtu.be/8uIAf1pDivE?si=RQ_XH_SqMUQ3_2aj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7 04.29 64,2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8105 이슈 생각보다 엄청 공 들여서(?) 신분차별에 진심이었던 대군부인 초반 설정 00:09 0
1698104 이슈 두쫀쿠강아지 00:09 0
1698103 이슈 게임 판타지 실사화 드라마 희망편인것 같은 드라마 00:09 5
1698102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침대 뽀뽀씬 00:09 74
1698101 이슈 컴백 앞둔 아이오아이 연습실 사진 00:08 221
1698100 이슈 15년전 오늘 발매된, 씨스타19 "Ma Boy" 00:06 16
1698099 이슈 하이틴영화 퀸카같은 스타일링 너무 예쁜 음중 캣츠아이 핑키업 00:05 166
1698098 이슈 [영화 와일드씽] Happy Birthday HYUNWOO 🎉 (강동원) 5 00:05 220
1698097 이슈 최근 얼굴폼 미쳤었던 스테이씨(STAYC) 중국 시상식 스타일링... 2 00:04 372
1698096 이슈 갑자기 잔인한생각(가치관과 반대되는 생각) 나는걸 침투적 사고라고 하는데 9 00:02 913
1698095 이슈 베이비몬스터 [춤 (CHOOM)] D-1 포스터 00:02 190
1698094 이슈 뮤직뱅크 권사님 본인등판 1 00:01 644
1698093 이슈 7년전 오늘 첫방송 한, Mnet "프로듀스 X 101" 00:01 119
1698092 이슈 지랄하지 말고 종영해 00:01 952
1698091 이슈 빌리 Billlie the 1st Full Album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 𝗥𝗘𝗠𝗜𝗫 𝗦𝗔𝗠𝗣𝗟𝗘𝗥 𝗥𝗔𝗩𝗘 #𝟯 1 00:00 67
1698090 이슈 나도 살목지 보는데 초반에 자꾸 발목을 건드는 느낌이 들어서 발목 떼고 봤는데.. 9 05.02 1,237
1698089 이슈 기업 리뷰보는데 거의 소설 도입부임 9 05.02 1,239
1698088 이슈 놀토에서 잇츠미퍼포먼스하는 워닝이 안나오면 처들어간다 <이거에맞춰서 춤추는거 ㅆ갈 1 05.02 462
1698087 이슈 윰세2) 하와이스몰웨딩이고뭐고 뒷얘기를 아는사람: 4 05.02 2,062
1698086 이슈 표정연기 때문에 짹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캣츠아이 윤채 직캠.x 20 05.02 2,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