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엔하이픈 맏형' 희승→'NCT 공무원' 마크도…팀 떠나 솔로 '새출발'[이슈S]
937 3
2026.04.04 12:16
937 3

그룹 엔하이픈 희승에 이어 NCT 마크까지, K팝 대표 인기그룹 대표 주가가 팀을 떠나 솔로로서 새출발에 나선다.


(중략)


마크와 희승 모두 팀 내 핵심 멤버였던 만큼 이들의 탈퇴는 많은 팬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이들이 스스로의 음악적 방향성을 위해 변화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팀을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앞두고 있는 마크와 희승이 각각 어떤 음악과 메시지로 두 번째 챕터를 써 내려갈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01255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24 04.08 37,5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5,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7,1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2,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9,3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9117 이슈 21세기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스틸컷 13:37 26
3039116 이슈 이영상아니면보기도힘든 조선시대 왕실의 전통 간식, 앵두편 1 13:35 168
3039115 정치 국민의힘, 與에 노란봉투법 개정 협의체 제안…"현장 혼란 심각" 13:35 15
3039114 유머 진짜 충격적으로 웃긴 영통팬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 13:33 700
3039113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우찬 바자코리아 5월호 커버 5 13:33 237
3039112 기사/뉴스 정준하, 변우석에 "나랑 닮은 게 많네"…유재석 보호령 발동(놀면 뭐하니) 5 13:31 281
3039111 이슈 왕크왕귀라는 엑소 캐릭터 가방 15 13:31 878
3039110 이슈 최근 몇년 nhk 대하 주연이 계속 나오고 있는 일본 대형 배우 소속사  13:29 654
3039109 기사/뉴스 “집 한 채 있다고 기초연금 탈락”…증여 아파트까지 잡힌다? [잇슈 머니] 23 13:29 782
3039108 유머 아이가 보호자 방의 만화책중 비엘책에 관심을 보여서 해버린 극악처방 9 13:28 1,012
3039107 이슈 신구종 아내한테도 안 알려주는 류현진 ㅋㅋㅋ 6 13:25 1,187
3039106 이슈 아리무라 카스미가 고백하는데 거절하기 3 13:24 382
3039105 정치 [속보] 여야, 추경 수정안 합의…10일 본회의 처리 예정 2 13:24 201
3039104 이슈 타아이돌 뮤비 표절 제기되자 결국 유튜브 댓글창을 닫아버린 메가커피 20 13:24 2,168
3039103 기사/뉴스 중2가 여교사 폭행해 전치 2주…즉각 성명 10 13:23 820
3039102 이슈 패션 브랜드별 이미지 대충 이럼 7 13:23 838
3039101 기사/뉴스 '늑구 찾기' 골든타임 지났다...쏟아진 합성사진·허위신고에 "제발 자제" 10 13:22 796
3039100 기사/뉴스 [속보] 중앙언론사 출신 60대 보수유튜버, 인천대교서 추락사망 115 13:18 12,477
3039099 이슈 대부분 한국인들이 모르는 규정 7 13:18 1,455
3039098 이슈 핫게간 자컨 키 공개에 대한 스트레이키즈 창빈 버블 반응 22 13:17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