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유겸 김태영 '찬너계' 찬란한 발견 "행복했던 데뷔작, 응원 큰 힘"
335 0
2026.04.04 11:36
335 0
AKKvjE

3일 종영한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차유겸(김태영)은 부상과 재활이라는 시련을 딛고 꿈을 향해 다시 비상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데 이어 오랜 연인 송하담(오예주)과의 변치 않는 사랑을 이어가며 찬란한 성장 서사를 완성했다.


유겸의 마지막 선택은 포기가 아닌 도전이었다. 재활 위기로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그라운드를 떠나려던 순간,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하담의 진심 어린 외침은 유겸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두려움에 무너졌던 유겸은 하담의 응원 속에 용기를 얻고 재활에 매진하며 다시 한 걸음을 내디뎠다.


하담과 함께 기쁨과 희망을 나누며 조금씩 회복해간 유겸은 미국 현지 에이전시의 테스트 제안을 받으며 새로운 기회를 맞이했고, 복귀에 성공. 서로의 '1호 팬'으로 더 단단해진 사랑 속에 성숙해진 두 사람의 모습이 행복한 결말을 완성했다.


극 초반 싱그러운 소년미를 발산하며 청량 보이의 정석을 선보인데 이어 나나(이미숙)의 비밀을 지켜주는 성숙한 면모와 하담을 향한 사랑꾼 모습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결을 섬세하게 짚어낸 김태영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얼굴로 캐릭터의 성장 서사를 완성하며 차세대 라이징으로 가능성을 증명했다.



uoMaUz


김태영은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서 유겸이에게 보내주시는 따뜻한 격려와 위로가 저에게도 큰 힘이 되었고, 바르고 예쁜 유겸이로 살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촬영 내내 무한한 애정과 관심으로 저를 성장시켜주신 감독님, 스태프분들, 배우 선배님들께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의 데뷔작이기도 한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많은 분들께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작품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https://v.daum.net/v/2026040411030170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47 04.17 59,5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4,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2,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7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586 유머 심리적인 것에 귀가 얇음 1 02:17 97
3047585 이슈 새벽에 보고 빡치기좋은 인종차별하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젊남 영상 02:17 67
3047584 이슈 모든 무대를 핸드마이크로 하는게 목표라는 남돌그룹.jpg 02:16 137
3047583 이슈 삼성알람은 어느정도냐면 알람울릴까봐 무서워서 10분전에 일어남 4 02:12 522
3047582 이슈 iPhone 사용자만‼️ 당신의 첫 번째 iPhone은 뭐였나요? 42 02:11 268
3047581 기사/뉴스 “비행기 무거워 못 떠요”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황당’…진짜 5명 내렸다 2 02:11 368
3047580 이슈 [토트넘 vs 브라이튼] 페드로 포로 선제골 ㄷㄷㄷㄷㄷㄷㄷㄷ.gif 2 02:11 121
3047579 이슈 자두 먹는 아기 얼빡영상🍑 1 02:08 304
3047578 이슈 친모아 이용한 팬아트 보내주셨는데 나만 모르는 사진 추가하는 기능이 있는줄 3 02:05 446
3047577 팁/유용/추천 그냥 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쇼츠 채널 1 02:04 308
3047576 이슈 1초도 방심할수없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미국슈퍼마켓 3 02:03 473
3047575 이슈 트위터처럼 곧 오프라인 현실세계에서도 바벨탑 무너질 날이 머지않은듯...... 7 02:01 1,097
3047574 기사/뉴스 박하선, 왕따·스토킹 피해자였다 "결혼식 전날도 찾아와, 신고 안 돼" ('아는형님') 3 02:00 709
3047573 유머 다시 생각해보니 서운해서 좀 빡치는데 01:57 394
3047572 유머 2030들 신점 사주는 좋아하는데 제사는 존나 싫어하는 거 좀 웃긴 것 같음 나도 그럼 8 01:56 993
3047571 유머 인생이 빅나티랑 엮인 스윙스만큼 피곤함.. 4 01:55 619
3047570 이슈 그릭요거트에 딸기넣고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4 01:53 991
3047569 이슈 노노노 시절 에이핑크 박초롱 01:51 172
3047568 이슈 "이젠 AI 못 쓰면 안뽑겠다"… 1년만에 확 바뀐 취업 시장 4 01:51 879
3047567 유머 중국에서는 여성용 헬스장 회원권이 한달이 아니라 37일이라고 함 45 01:46 2,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