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준하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박명수 서로 뒷담화”
3,916 26
2026.04.04 09:51
3,916 26
iFAqet

이날 정준하와 박명수는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채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몇년도의 ‘무도’로 돌아가고 싶냐”는 MC 이용진의 질문에 “마지막 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떻게든 설득해서 더 갈 것 같다. 김태호 PD, 재석이, 준하 다 이렇게 한번 으쌰으쌰하고 가자고 할 것 같다. 그때 설득을 못 한 것이 아쉽다”고 ‘무한도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정준하는 “저는 김치전 사건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김치전 이야기 이제 지겹다. 김치전이 이제 썩어서 문드러졌겠다”며 정준하의 이야기에 타박했다.


‘무한도전’에 대한 질문은 계속됐다. 이용진은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에게 박명수 욕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1초도 망설이지 않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 역시 “엄청 많다”며 맞장구를 쳤다. 거짓말탐지기 확인 결과 이 답은 진실이었다.


정준하는 “재석이도 나한테 박명수 욕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고 박명수는 “그것도 한번 거짓말탐지기 결과를 보자”고 요청했고, 이 답 역시 진실이었다. 박명수는 “재석이가?”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며 유재석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지 않자 정준하는 “전화를 왜 하냐. 월요일이니까 ‘런닝맨’ 녹화 아니냐”고 유재석의 스케줄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걔 스케줄을 네가 다 어떻게 아냐. 왜 가서 빨래도 해주고, 밥도 해주지 그러냐”며 타박을 이어갔다. 그러나 정준하는 “부르면 가서 하지. 왜 못 하냐”고 태연하게 답했고 이 결과 역시 진실로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https://v.daum.net/v/20260403143607465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10 04.20 20,508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3,8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4,3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2,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938 이슈 자기 객관화 엄청 냉정하게 하는 것 같은 다영.........jpg 21:34 17
3049937 유머 버스를 탔는데 뭔가가 팔랑대고있음 21:33 33
3049936 이슈 너만의 지니가 되어 줄게 🧞‍♂️ㅣRESCENE (리센느) 'Runaway' Jacket Photoshoot Behind 21:33 2
3049935 이슈 키오프 쥴리 x VVS 브리트니 Who is she 챌린지 ❤️‍🔥 1 21:31 97
3049934 이슈 한국인들이 생활수준 확 뛰어오른거 피부로 체감됐다는 추억담 많이 나오는 시기 2 21:31 706
3049933 이슈 13,000원이지만 또 먹으러 다시 갈 예정인 화강암 츠케멘 21:30 320
3049932 이슈 만화통 김간지가 추천하는 도서 (2018년도 영상) 2 21:27 351
3049931 팁/유용/추천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의 소원 편지에 손 편지로 답장해주는 <소원우체부> 활동을 아세요? 서울시 종로구(광화문 근처)에서 하는 봉사활동인데 인력이 부족해보여 올림ㅜㅜ 10 21:26 697
3049930 이슈 형사재판이 있어서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왔어 근처 맛집 추천해줘 2 21:26 652
3049929 이슈 멤버들 실력 꽤괜인 것 같은 언차일드 데뷔곡 쇼케이스 무대.twt 21:26 141
3049928 이슈 좀 특이한 코르티스 REDRED 싸비 안무.X 8 21:25 565
3049927 기사/뉴스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온실가스 내뿜는다... 연 5674t 달해 2 21:24 161
3049926 이슈 주민등록 등본 재혼사실 알수없게 바뀐다 26 21:22 3,203
3049925 유머 레전드 양세찬의 강감찬 사건 7 21:22 878
3049924 유머 딸둘 엄마가 아침마다 보는 광경.gif 4 21:21 1,451
3049923 이슈 강미나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기자간담회 기사사진.jpg 8 21:19 1,222
3049922 이슈 [국내축구] 서울vs부천 공식관중 10257명 3 21:19 442
3049921 이슈 ㄴㅇㄱ 그 자체인 핫게 악프다2 동양인 인종차별 논란 트윗.twt 22 21:17 2,631
3049920 이슈 늑대 아이 보고 여덬들이 늑대 아이에게 비교적 높은 평점 주지 못하는 이유 44 21:17 1,598
3049919 이슈 4월 29일 오티티에 풀리는 왕과사는남자 75 21:15 6,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