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칠할때 사용된 것은 인도 축제에 쓰이는 가루형 물감
천연, 식물성성분이라고 판매되지만 대부분이 탈크를 포함, 화학성분이 첨가되어 있음 애초에 판매되는 색들 자체를 보면 자연유래성분 만으론 나오기 힘듬....
촬영을 주도한 러시아계 사진 작가는 코끼리는 노화로 인해 죽었고 촬영은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코끼리를 칠하는건 인도에서 일상적인 일이라 문제 될것이 없다는 주장
자신은 핑크 코끼리 촬영 하나만으로 인도까지 갈 가치가 있었다고 느낀다고 밝힘
동물권 단체 등에서는 노령의 코끼리에 물감을 칠해 촬영한 자체가 문제라고 주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