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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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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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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증권사 신용 융자 잔고 분석
60대 빚투, 올해 17% 증가
작년엔 85% 늘어...증가율 1위


중동 사태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빚투가 자산 감소로 이어져 실물 경제에 충격을 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작년 1월 2일부터 올해 2월 27일까지 168% 올랐다가 중동 사태 이후 이달 3일까지 16% 내렸다.

이런 가운데, 60대 이상의 이른바 빚투(빚내서 주식 투자) 잔고가 2월 말 기준 7조7000억원으로 20~30대(3조5000억원)의 두 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은 자산이 젊은 층보다 많아 증시 하락에 따른 단기 충격을 버틸 재정 여력은 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은퇴한 경우가 많고 보유 자산 상당수가 부동산에 묶여 있다. 이에 증시 하락 국면이 장기화되면 손실을 만회하지 못하고 노후 자금까지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래픽=정서희

그래픽=정서희


작년 한 해 60대 이상 빚투는 모든 연령층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작년 1월 말 3조6000억원 수준에서 같은 해 12월 말 6조6000억원으로 85% 늘었다. 같은 기간 40~50대의 증가율은 52%, 20~30대는 46%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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