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260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43136?sid=102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13세 미만 아동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낸 뒤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부산지법 형사6부(임성철 부장판사)는 23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등) 등 혐의로 기소된 10대 A 군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군은 지난 1월 13세 미만 아동 B 양을 서울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와 숙박업소 등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그 장면을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피해자에게 협박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보낸 뒤 특정한 장소로 불러내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 과정에서 A 군은 다수의 소년보호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검찰은 징역 10년, 신상정보 공개 고지, 취업제한 명령 7년 등을 구형했다.

A 군 측은 "체포 뒤 경찰 조사 단계에서 일부 범행을 부인하기도 했으나 이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며 "별도의 다른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지만 동종범행 전력은 없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10년 징역 채우고 출소해도 20대인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 05-05
    • 조회 2199
    • 기사/뉴스
    23
    •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 05-05
    • 조회 764
    • 기사/뉴스
    1
    •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 05-05
    • 조회 718
    • 기사/뉴스
    6
    •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 05-05
    • 조회 3645
    • 기사/뉴스
    11
    •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 05-05
    • 조회 2689
    • 기사/뉴스
    35
    •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 05-05
    • 조회 2200
    • 기사/뉴스
    21
    •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 05-05
    • 조회 730
    • 기사/뉴스
    2
    •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 05-05
    • 조회 524
    • 기사/뉴스
    3
    •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 05-05
    • 조회 1524
    • 기사/뉴스
    42
    •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 05-05
    • 조회 552
    • 기사/뉴스
    •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 05-05
    • 조회 4523
    • 기사/뉴스
    16
    •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 05-05
    • 조회 20153
    • 기사/뉴스
    394
    •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 05-05
    • 조회 1543
    • 기사/뉴스
    13
    •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 05-05
    • 조회 3155
    • 기사/뉴스
    5
    •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 05-05
    • 조회 1262
    • 기사/뉴스
    8
    •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 05-05
    • 조회 863
    • 기사/뉴스
    10
    •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 05-05
    • 조회 2033
    • 기사/뉴스
    7
    • [속보]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尹 수원지검 수사개입' 관련
    • 05-05
    • 조회 1900
    • 기사/뉴스
    24
    • 중소형 15억 키맞추기에 자극, 20억대 시장도 꿈틀
    • 05-05
    • 조회 2531
    • 기사/뉴스
    9
    • [KBO] '음주운전 1년 실격 중징계' LG 이상영, 사과 없이 복귀 논란
    • 05-05
    • 조회 1515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