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8,748 28
2026.04.04 02:20
8,748 28

이날 이재훈은 '너이길 원했던 이유'와 '루시퍼의 변명'을 부르며 고난도 비보잉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성기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이재훈은 "30여 년 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살도 좀 빼고 5대 5 가르마를 하고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라면서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는 "내 다리가 아니다.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하고 있다. 춤을 매주 추고 있다. 근데 부상 위험 때문에 리허설 때는 절대 못 한다. 본 공연에서 관객분들이 함성을 질러주시면 도파민이 터지면서 그때 자신 있게 돈다"라면서 "오랜만에 방송에 나와서 연습하느라 3번 돌았다. 진짜 돌아버리겠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재훈은 "노래를 앞으로도 10년, 20년 가능할 것 같은데 춤은 하나씩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있다"라면서 "오늘 허리 돌리기 춤을 성공해서 기분 좋게 시작이 됐고, 오늘 할 일 다 한 거 같다"라면서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UEQZaZ

그때 이재훈의 과거 영상이 공개, 그는 "스무 살 때다. 32년 전이다. 저 때는 그냥 넘겨도 5대5 가르마가 됐다. 나이가 들면서 모가 얇아지고 가르마도 바뀐다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작년에 제주도에서 뱃살이 통통 오른 방어 같은 느낌이었다. 다이어트 비법이 뭐냐. 나는 두 달 반 만에 8kg을 뺐다"라고 하자, 이재훈은 "나는 3주 만에 10kg을 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재훈은 "작년 콘서트 할 때 10kg 감량했더니 데뷔 때 모습 나온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더라. 올해 콘서트 할 때 '10kg 더 빼보자'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면 은퇴 때 모습 나올 거다'고 하시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분명한 건 불행해야 빠진다. 행복하게 살 빼는 건 없는 것 같다"라면서 "너무 좋다. 대단하시다"라고 했다. 이에 이재훈은 "성시경 씨도 요즘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라면서 "그런데 본인 1명 불행해서 많은 분이 행복해하지 않냐"라고 말해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이재훈은 "원래는 스킨, 로션도 안 발랐다. 근데 이제는 안 되겠더라. 그래서 요즘 현대 의학의 맛을 보고 있다. 이제야 느끼는 중이다. 관리를 안 하면 안 되겠더라"면서 "긍적적인 마인드를 갖고, 잠 많이 자고 뭐 이런 거 절대 안 된다"라면서 동안 유지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정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404011240370


(+)

https://youtu.be/W3MgS_7P8GY?si=jNgaNKj9A1KevsoI

https://youtu.be/B9ZdOheds-U?si=i3LPAnfCzKrjvyWP

https://youtu.be/9Hq8VceS85A?si=p3eDuuiSgAj28zwu

https://youtu.be/ZfE6BtKVXPE?si=lpFnEIm7ewWYBFQC

https://youtu.be/lgaXjICBcsc?si=-zLgPFqsKTK03gn6


목록 스크랩 (3)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29 04.03 11,1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8,4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1,3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2,5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4,6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5,1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30 유머 쾰른대성당보고 호그와트 성 같다고 하는 미국인 트위터리안 03:29 129
3033429 유머 쵸딩이 이거 열독하고 있길래 그건 무슨 책이니? 하니까 자기 다음 학기 반장선거 나가야 해서 엄마 졸라서 샀다고 4 03:15 738
3033428 이슈 마동석을 보고도 달려들어야 장애인 거죠 9 03:13 737
3033427 이슈 14년전 런닝맨에서 상품으로 받은 TV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는 크리스탈 8 02:49 2,266
3033426 이슈 소년의 시간 촬영 중 실제 하품이 나왔던 오웬쿠퍼 15 02:19 3,049
3033425 유머 최애들과 같이 있으면 돈을 받는 직업을 얻은 사람.jpg 1 02:17 2,004
3033424 유머 월드게이 사랑싸움 18 02:13 3,434
3033423 유머 작가님 관짝소년단만 보셨나... 20 02:04 3,472
3033422 이슈 [KBO] 편파해설로 난리난 엠스플 민병헌 한명재 79 01:54 4,354
3033421 정치 집권 300일, 이재명 정부 공약 92%가 완료 또는 진행 중. 20 01:53 1,587
3033420 이슈 엄마한테 떨어졌다고 했더니 답장 이렇게 왔어 완전 신이다 9 01:52 2,982
3033419 유머 드디어 그녀도 내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 01:50 638
3033418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아스트로 "ONE" 1 01:43 129
3033417 이슈 고봉민김밥 그린참치김밥 도로로 후기 20 01:40 5,955
3033416 이슈 이 모임에서 ㄱㅍ 마라샹궈 2kg 먹었다는게 웃김 9 01:37 3,494
3033415 이슈 오늘 엄마한테 늦게 일어났다고 혼났다.. 10 01:35 3,241
3033414 유머 야구 보다 혈압 올라서 난생 처음 고척돔 응급실 구경을 다 해본다 잠깐 쉬웠다 갈테니 역전 당하지 마라 5 01:34 2,051
3033413 이슈 내가 관찰한 내향인의 특징은 약간 질문을 음미함 18 01:33 2,623
3033412 이슈 나만똥쌀때분위기?기분?좋아함? 5 01:31 2,120
3033411 유머 음식은 국산으로 사야지 애들한테 왜 다른나라 과일을 멕여 4 01:31 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