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ratm71/status/2039921836453154866?s=20
2백년이나 지난 것이고, 그 2백년 동안 "외세", "침략", "반제 투쟁", 그리고 침략에 대한 트라우마는 이란 역사의 주된 주제들이었습니다.(여기서 말하는 2백년은 이란과 러시아간 전쟁을 이야기함)
신정 정권은 아무리 싫어도 이번 전쟁은 다수의 이란인들에게 1800-20년대에 시작된 이 "반외세 투쟁"의 연장선상으로 파악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내부 결속이 다시 회복되어 적어도 전쟁 기간에는 내부 갈등은 다시 점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