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인기였던 신데마스 캐릭 프레데리카






신촌 오락실에서 DDR 하고 있으면 나타나서 간밧떼하고 자기 수건으로 땀닦고 스킨쉽까지 시도한다는 일본인(본인주장) 여성.
금발이라 프레데리카라는 이름이 붙었다.
당시 현지인들은 다 아는 존재였지만 시간이 8년쯤 지난 지금은 사라져서 뭐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당시 인기였던 신데마스 캐릭 프레데리카






신촌 오락실에서 DDR 하고 있으면 나타나서 간밧떼하고 자기 수건으로 땀닦고 스킨쉽까지 시도한다는 일본인(본인주장) 여성.
금발이라 프레데리카라는 이름이 붙었다.
당시 현지인들은 다 아는 존재였지만 시간이 8년쯤 지난 지금은 사라져서 뭐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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