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때문에 못 봤다" 경운기 들이받은 카니발에…70대 부부 참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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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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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40분쯤 전남 함평군의 한 왕복 4차로 도로에서 카니발 차량이 앞서가던 경운기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70대 운전자와 아내가 숨졌습니다.
카니발 운전자는 차선을 변경하던 중 짙은 안개 때문에 앞서가던 경운기를 미처 보지 못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사고 당시 카니발 운전자,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임예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585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