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점주에게 각각 고소당한거
550만원점주는 변호사입장문이후로 입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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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모르는 것 같아서 사건 요약
1) 알바생이 A지점에서 그만두면서 협박으로 550 뜯김
2) 나중에 사실을 안 알바의 가족이 A를 협박 공갈로 고소함
3) A가 지인 B에게 고소 도와달라 부탁(?)함.
B는 A가 한번씩 일손 부족할 때 알바 지원 보냈던 지점임
4) B는 알바를 3잔 (12800원) 절도 횡령 혐의로 고소함
5) 알바생네 가족이 억울해서 여기저기 호소로 사건이 알려짐
[그 사이에 알바생이 한 협박 고소는 청주경찰이 불송치로 무마시킴 > A점주 남편이 경찰이라서 위계에 의한 입막음 아닌가 조사 필요해보임]
6) 대중에 알려지고 취재가 시작되자 욕먹고 B 고소취하
(A는 550은 안 돌려주고 아무런 입장표명 없음)
7) B가 본인은 억울하다며 알바생 대상이 아닌 고객들 대상으로 사과문을 남긴게 본문임
덬 댓글 요약

그 사과문
1.알바생들이 우르르 퇴사해서 B매장운영이 어려워짐 (?)
2.A매장 점주에게 부탁해서 A매장에서 일하던 알바생 도움받음
3.도움주었던 매장알바생이 A점주 고소한걸 알게됨
4.그래서 A점주의 간곡한 부탁으로 도움주었던 알바생을 고소 (?)
5.알바생이 사과하면 고소취하하려고 사과기다리고있었음 (엥?)
6.입주민에게 사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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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1추가를 한잔으로 계산하는 변호사입장문 올린건 550만원 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