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과 배우 김민이 4월 9일 '비보티비-씨네마운틴'(이하 '씨네마운틴')에 출연한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최약체 농구부가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와 함께 8일간 기적 같은 도전을 펼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과 김민은 이번 출연을 통해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씨네마운틴'은 감독 장항준과 토크 길잡이 송은이가 함께하는 영화 TMI 토크쇼로, 작품의 비하인드와 제작 과정을 깊이 있게 풀어내는 콘텐츠다. 이번 특별판에서는 '리바운드'의 재개봉을 기념해 영화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다.
장항준 감독과 김민은 촬영 에피소드와 오디션 비하인드, 캐스팅 과정 등 제작 뒷이야기를 전하며 작품을 둘러싼 다양한 순간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여기에 송은이와의 유쾌한 호흡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토크가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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