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승기 前소속사' 권진영 대표, 40억 횡령 1심..징역형 집행유예 [스타이슈]
1,001 8
2026.04.03 16:34
1,001 8

3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권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해 재산을 임의로 유용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고 가벼운 죄라고 할 수 없다"라며 "자기가 지배하는 1인 회사라고 해서 재산을 맘대로 쓰면 회사와 관련된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끼칠 수 있어 더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양형 사유를 설명했다.


다만 재판부는 "피고인이 혐의를 인정하고 있고, 변제나 공탁 등을 통해 피해가 모두 회복됐다. 양형에 참작할 사정도 있다"며 형 집행을 유예 했다.


권진영 대표는 2012년부터 2022년까지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자금 약 40억원을 가구 구입, 보험료 납부 등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소됐다. 또 권진영 대표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불법 처방받은 혐의로도 재판을 받고 있다.


한편 권진영 대표는 2002년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소속 연예인이던 이승기와 정산금을 두고 2022년부터 법적 다툼을 벌였으며 지난해 4월 패소했다.



김미화 기자 


https://v.daum.net/v/2026040316325888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80 04.03 27,2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9,6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2,7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3,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6,0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638 이슈 로꼬, 유주 '우연히 봄' 멜론 일간 93위 재진입 2 13:51 44
3033637 기사/뉴스 ‘탄핵 1년’ 윤석열 “구원의 소망 품자”…부활절 메시지 4 13:50 104
3033636 이슈 [👔] 260405 #착장인가 있지(ITZY) 유나 13:50 56
3033635 이슈 아침부터 이거하고 앓아누움 1 13:49 252
3033634 기사/뉴스 유성은, 베트남 팬심 저격…트로트까지 완벽 소화 13:47 168
3033633 이슈 HIGH4, 아이유 '봄 사랑 벚꽃 말고' 멜론 일간 85위 (🔺12 ) 5 13:47 117
3033632 이슈 요즘 존예 비주얼인 있지(ITZY) 유나 고화질 직찍 1 13:46 189
3033631 이슈 다이소 톰과제리 파우치사서 15 13:44 1,606
3033630 이슈 블러셔를 꼭해야하는이유 2 13:44 1,222
3033629 유머 글에서 지능이 단1도 느껴지지 않아서 공포스러움 19 13:40 2,530
3033628 이슈 독특한 속눈썹을 가진 코뿔새 4 13:39 748
3033627 이슈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친밀한 살인자를 알아보는 법 1 13:39 577
3033626 이슈 일제가 경복궁 90% 부수고 창경궁 동물원 만든 건 많이 알려져있는데, 덕수궁 축소한건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음 9 13:37 828
3033625 이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뉴스에 나온 스토킹 피해 여성의 실제 부상 정도.. 16 13:36 2,511
3033624 이슈 콘서트 중 팬들 이벤트에 재밌게 반응하는 인피니트 성규 2 13:34 285
3033623 이슈 요즘 해외 남성들에게 유행한다는 망치 에스테틱 60 13:31 4,991
3033622 이슈 [KBO] 역사상 첫 '전원 좌타' 라인업 출격…45년 역사상 최초 43 13:29 2,530
3033621 이슈 90년대생들이 구인공고 볼 때.jpg 12 13:25 2,549
3033620 이슈 [1박2일 선공개] NO 반칙, NO 술수! 정정당당한 승부사 샘킴 셰프 1 13:24 209
3033619 이슈 박지훈 <왕과사는남자> 이홍위 📸 16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27 13:22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