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7기 순자, 명품백에 빨간 국물 쏟은 알바생 용서했는데 “짝퉁인가봐?” 식당에 분노
4,879 27
2026.04.03 15:49
4,879 27
qRvtsQ

'나는 솔로' 17기 순자(가명)가 식당에서 억울한 일을 당했다.

순자는 4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식당에서 생긴 일을 공유했다.

순자는 "내 성격 자체가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편인데 어제 칭구랑 술 마시는데 알바생이 내 가방에 음식을 와장창 쏟고 인형에도 묻고 가방 자크도 열려있어서 빨간 국물이 다 들어갔지만 뭐 실수도 할 수 있으니 우선 내 가방보다 알바생이 당황한 거 같아서 '으앙 괜찮아용! 닦으면 되는 걸! 물 안 들겠죠?' 이렇게 말하니까 갑자기 다른 일하시는 아줌마가 오시더니 미안하단 말은커녕 '짝퉁인가봐?' 그러시더라"고 전했다.

순자는 이에 "엥? 네? 미안하다는 사과가 먼저 아니에요? 세탁비를 달란 것고 아니구"라고 했더니 참견한 직ㅊ원에게서 "아니 너무 바로 괜찮다고 하길래"라는 답변이 돌아왔다며 "진짜 어른한테 그럼 안 되지만 정색했더니 '어려보여서 짝퉁인가 했어' 이러시길래 댕짜증나서 '아니 어려보이면 짝퉁 들고 가방에 쏟아도 사과를 안 해도 되는 거에요?'"라고 했다고 밝혔다. 

순자는 "알바생 당황한 거 같아서 일부러 괜찮다고 한 건데"라며 "그와중에 또 칭구랑 기분 나쁘기 싫어서 걍 뭐 잘 닦고 잘 넘겼지만 쫌 짜증났다 ㅠ 어려보이긴 개뿔 34살이에요 하 내 애착 크라이베이비 닭발국물샤워"라고 하소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10027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34 04.06 13,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4,9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615 정보 네이버페이가 25원이나 되오 얼른 오시오 11:01 5
3035614 유머 커뮤 하면 모를 수가 없는 불타는 피자짤의 원작 맥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1:01 32
3035613 이슈 와이프 영상만 올리면 자적자 당하는 어느 유부남... 3 11:00 531
3035612 유머 게임방 ㄴㅇㄱ됐던 최강록이 플레이한 게임.jpg 3 10:59 239
3035611 이슈 무지막지하게 깜찍한 후이바오 🩷 2 10:59 167
3035610 유머 오늘도 어김없이 웃긴 장현승 프롬.. 7 10:58 405
3035609 이슈 윤하 커리어에서 가장 이질적이어서 호불호 엄청 갈렸고 팬들도 낯가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재평가되고 있는 앨범...jpg 2 10:58 303
3035608 이슈 4월 컴백대전에 합류한 넥스지 트레일러 뜸!! 1 10:57 48
3035607 기사/뉴스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10:57 313
3035606 이슈 어떤 게이가 형한테 커밍아웃한 결과................. 5 10:56 1,021
3035605 기사/뉴스 [속보] 청주서 대낮 납치 시도…용의자 일부 검거·공범 추적 6 10:56 639
3035604 기사/뉴스 [단독] 량하 "'정산금 20억' 실종, 통장 든 박스만 6개였는데..미련 NO"(직격인터뷰②) 10:55 404
3035603 이슈 낭만 그자체였던 어제자 다큐3일 장면.jpg 66 10:52 3,216
3035602 유머 극한직업 배구감독 1 10:52 300
3035601 이슈 대구 쌍둥이 산모 지난 달 사건임!! 지금 ❌❌ 17 10:52 1,643
3035600 이슈 반포보다 비싸졌다는 노량진 아파트 분양가 6 10:52 901
3035599 정치 [속보] 강훈식 "거시경제 충격은 제한적‥민생 영향 최소화 노력할 것" 10:51 80
3035598 이슈 오늘 방송되는 히든싱어8 윤하편 선공개 1라운드 기다리다 8 10:51 284
3035597 정치 [속보] 강훈식 "호르무즈 대기 선박 26척…안전 통과 방안 마련 중" 7 10:49 543
3035596 정치 [속보] 강훈식 비서실장, 원유·나프타 확보 위해 출국 예정 24 10:48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