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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알려드리면 좋을 요즘 보이스 피싱 수법 공유함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2401
주민등록초본 위임장 발급과 관련된 보이스피싱은 최근 주민센터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수법
 
1. 주요 수법: "누군가 당신의 위임장으로 서류를 떼려 한다"
사기범은 구청이나 주민센터 직원을 사칭하여 전화를 건 뒤 다음과 같은 거짓말을 합니다.
  • 상황 조작: "모르는 사람(또는 조카 등 친척)이 위임장을 들고 와서 당신의 주민등록 등·초본이나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으려 한다"고 말합니다.
  • 심리 압박: 피해자가 그런 위임을 한 적이 없다고 하면, "명의가 도용된 것 같으니 확인이 필요하다"며 당황하게 만듭니다.
  • 추가 범죄 연결: 본인 확인을 빌미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가짜 한국신용정보원 상담센터 등으로 연결하여 특정 앱(원격 제어 앱 등) 설치를 유도합니다. 
 
2. 대응 방법
  • 즉시 끊기: 주민센터나 공공기관은 개인에게 전화를 걸어 위임장 발급 여부를 묻거나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의심스러운 전화는 즉시 끊으십시오.
  • 직접 확인: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면 전화를 끊고 해당 주민센터의 공식 번호로 직접 전화하거나, 정부2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서류 발급 내역을 확인하십시오.

 

 

 https://www.fnnews.com/news/202601221307484357

 

예전에 대포통장 연루되었다 ㅇㅈㄹ에서

카드 발급으로 패턴 바꿨다가

요즘엔 주민센터 사칭해서 경찰 연결해주는척으로 바뀌었대

전화거는 사람 누구냐고 물으면 바로 XX동 주민센터 XXX 주무관입니다 튀어날오정도로 대응함(걸려온 번호는 그냥 일반폰번호, 누구냐고 물었을때 답변하는 번호는 실제 주민센터 번호)

누가 위임장으로 주민등록초본 떼려고 해서 경찰에 신고했다 이런식으로 시작하니 부모님 알려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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