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세윤이 또 한 번 '초대형 콘서트(?)'로 돌아온다. 좌석 규모는 첫 공연 때보다 3배 커졌다.
유세윤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 코인 노래방에서 진행하는 3회 차 단독 콘서트를 예고했다. 시기는 오는 11일 저녁 7시.
앞서 그는 1회 차 공연을 단 6석 규모로 진행하며 '역대급 밀착 콘서트'로 화제를 모은바.
이어 열린 2회 차 역시 코인 노래방에서 진행했으며, 좌석은 9석으로 크게(?) 늘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는 여기서 한 단계 더 확장(?)된 규모가 예고됐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이번엔 18석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기며, 또 한 번의 '좌석 증설' 소식이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5054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