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한국여자축구연맹은 선수 및 구단 IP, 경기 콘텐츠, 데이터 등 핵심 자산을 기반으로 경기장 연계 팬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 빅크는 자사 플랫폼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서비스 구축 및 운영, 커머스, 마케팅 등 사업 확대를 돕는다.
양측은 이를 통해 콘텐츠, 커뮤니티, 커머스가 결합된 통합 팬 서비스 구축을 추진하고 팬 참여 확대 및 수익 모델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양명석 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이번 협약은 연맹과 BIGC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라며 "각 기관의 강점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를 통해 콘텐츠, 커뮤니티, 커머스가 결합된 통합 팬 서비스 구축을 추진하고 팬 참여 확대 및 수익 모델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양명석 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이번 협약은 연맹과 BIGC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라며 "각 기관의 강점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미희 빅크 대표는 "한국여자축구연맹과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IP 기반 팬덤 서비스를 구체화할 수 있게 됐다"며 "플랫폼 구축과 운영을 통해 팬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사업 기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1/0008868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