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男은 토막살인·女는 성폭행” 발리 여행 주의보
2,302 15
2026.04.03 13:40
2,302 15

대사관은 지난 1일 ‘강력범죄 예방 안전공지’를 통해 “최근 발리 지역 내 짐바란·스미냑·짱구 등 유명 관광지에서 외국인 대상 강력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니 발리를 방문하는 국민은 신변안전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대사관이 소개한 사례를 보면, 지난 2월15일 밤 짐바란에서는 우크라이나 국적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중 가해자 일당에게 납치됐다. 이 남성은 다음 날 절단된 시신으로 발견됐다.

 

지난달 23일에는 네덜란드 국적 남성이 자신이 머물던 빌라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남성 2명에게 흉기 피습을 당해 숨졌다. 같은 날 클럽에서 오토바이 택시를 불러 귀가하던 중국인 여성은 운전 기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같은 달 24일 새벽엔 스미냑 한 호텔에 머물던 호주 국적 여성이 화장실에서 호텔 경비원에게 성추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튿날엔 한 중국인 여성이 짱구 지역 호텔 프런트 데스크 직원에게 성추행당해 경찰에 신고했다.

https://v.daum.net/v/20260402193436315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67 04.01 23,8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203 이슈 구교환 하퍼스바자 5월호 화보 + 브룩스브라더스 모델컷 15:16 35
3033202 이슈 프랑스 건축가가 설계한 서울의 유명한 건물 2곳 1 15:15 184
3033201 기사/뉴스 브룩스브라더스, 배우 구교환 시즌 모델로 발탁 15:14 167
3033200 이슈 통일부랑 또 소통해야 하는 한국 축구협회 근황 1 15:14 309
3033199 이슈 광장에 금괴 깔린 실시간 코엑스 근황 10 15:11 1,959
3033198 이슈 있지(ITZY) 채령X유나🌻대추노노 유채꽃 Ver.🌻 15:11 142
3033197 이슈 부모님 알려드리면 좋을 요즘 보이스 피싱 수법 공유함 3 15:10 488
3033196 기사/뉴스 마크, SM 전속계약 종료 및 NCT 탈퇴…127 7인-드림 6인 체제로 35 15:09 2,341
3033195 이슈 1020 사이에서 유행중인 아이템 2 15:09 450
3033194 이슈 한국 남성 소설가 역대 최고의 명문장 10 15:08 1,203
3033193 기사/뉴스 마크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06 15:08 7,076
3033192 이슈 현재까지 나온 베이비몬스터 5월 컴백 정보들 2 15:07 214
3033191 유머 목표와 지향점을 띵-크! 15:06 95
3033190 이슈 2년 전 오늘 송바오님.jpgif 8 15:05 513
3033189 이슈 다른 알바생 추가 폭로로 난리난 빽다방 이래도 본사에서 개입을 안한다는 것은... 8 15:03 1,909
3033188 기사/뉴스 최백호, 18년 정든 '낭만시대' 떠났다…"위로받던 청취자에게 죄송" (윤인구입니다) 15:03 208
3033187 이슈 요즘 KBL(한국 프로 농구 리그)에도 돌고있는 그 역병 7 15:01 803
3033186 기사/뉴스 “불륜 잡겠다”…달리는 남편 트럭에 매달려 ‘목숨건 미행’ (중국) 15:01 407
3033185 이슈 마크 전속계약 종료 관련 말씀드립니다. 592 15:00 23,152
3033184 이슈 [KBO] 경기 중 최악의 상황 월드컵에서 준우승한 상황이 메이저에서 실제로 벌어짐... 9 15:00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