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약손명가 갑질 의혹' 고소인 소환…경찰 수사 본격화
645 1
2026.04.03 11:45
645 1
경찰이 유명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약손명가 본사의 갑질 의혹 피해자를 3일 소환했다. CBS노컷뉴스가 지난 1일 관련 의혹을 처음 보도한 지 이틀 만에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약손명가 전 대표 A씨를 강요 등 혐의로 고소한 B씨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고소인 측은 A씨가 지난 2019년 5~6월 월 매출의 2~12%이던 인큐베이팅 컨설팅수수료를 15%까지 인상하는 내용의 수수료 변경 동의서에 서명하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각 지점 원장 교육비를 월 100만 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에 동의하도록 강요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강요죄의 공소시효는 7년이다.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B씨의 강요 행위 시점이 지난 2019년 5~6월인 점을 고려하면 공소시효 만료가 임박한 것이다.


약손명가 전 대표 B씨는 "수수료율은 합리적으로 정해졌고 한달 이상 충분한 사전 검토 기간을 두고 투명하게 공유했다. 강압적인 인상은 없었으며 운영 방침에 동의한 점주하고만 정당하게 계약을 체결했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3256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346 00:05 10,5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183 정보 다음주 화요일 <컬투쇼> 야구 특집-스페셜 DJ와 게스트 라인업 예고 2 14:56 158
3033182 기사/뉴스 [속보] 檢, '일본인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에 7년 구형 6 14:55 105
3033181 이슈 곧 위약금 면제 될거 같은 압수수색당한 엘지 유플러스 32 14:52 1,063
3033180 유머 해외에 수출되어 Ai라는 말을 듣고 있는 한국 영상 29 14:51 1,750
3033179 이슈 인류는 핵전쟁 함정에 빠졌다 - 미어샤미어 교수 2 14:51 220
3033178 기사/뉴스 보복 살인 김훈, 전 애인 차 퇴로 막고 전동 드릴로 유리 깨 범행 '끔찍'[영상] 3 14:50 683
3033177 이슈 다음주 빌보드 HOT100 중간예측 15 14:50 788
3033176 기사/뉴스 [분노의 회계사]③ AI로 업무 덜겠다는데… “오히려 일 늘어” 6 14:47 686
3033175 이슈 미국 AI Perplexity가 산출한 2026월드컵 티어 리스트 14:46 194
3033174 기사/뉴스 [분노의 회계사]① “100시간 일해도 기록 못해” … 회계사 울리는 ‘타임이팅’ 2 14:45 366
3033173 기사/뉴스 천안 유명 빵집 '시멘트빵 논란' 경찰 무혐의…업주, 재기 준비 6 14:42 2,074
3033172 기사/뉴스 ‘브로콜리너마저’마저 반려···예술활동증명, 이렇게 어렵고 모호할 일인가요 16 14:42 1,570
3033171 이슈 절벽 옆에 부엉이가 있다는 붉은 사막 근황.jpg 94 14:41 2,658
3033170 유머 동북아에서 한국인만 도덕적 잣대가 다름 92 14:41 6,486
3033169 기사/뉴스 "보육원에 맡기느니…" 4살 아들 살해 시도한 친모 끝내 4 14:41 601
3033168 이슈 컵케이크 공주옷 입었네 14:40 559
3033167 기사/뉴스 [속보] 하교하던 초등생 배 ‘퍽’ 걷어찬 40대男…유치장 대신 ‘병원’ 간 이유 6 14:40 1,180
3033166 이슈 우주소녀 다영, 7일 솔로 컴백…‘바디’ 열풍 잇는다 1 14:40 202
3033165 유머 유세윤이 돈독 올라서 규모 확 늘렸다는 콘서트장 모습.jpg 162 14:38 10,105
3033164 기사/뉴스 “가방에 얼마 든 줄 알아?”…바닥에 가방 내려놓았다고 마트 직원 뺨 때린 여성 9 14:38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