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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성년자에 성 착취물 요구한 30대 현직 경찰관 긴급체포

무명의 더쿠 | 11:24 | 조회 수 1232

인천 미추홀서는 청소년보호법상 성착취 목적 대화와 성착취물 소지 혐의로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3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6일 SNS에서 미성년자와 성적인 대화를 나눈 뒤 미성년자에게 성착취물을 요구해 소지한 혐의를 받습니다.

미성년자 부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미성년자로 위장해 A 씨와 대화하며 만남을 유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실제 대화 이후 만남 장소로 정한 인천 미추홀구 노상에서 긴급 체포됐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사건 발생 다음 날인 지난 27일 A 씨를 직위 해제하고,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561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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