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끝없는 대기줄…"너무 재밌어" 2030에 인기 폭발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3994

번뇌 닦이는 수건, 중생아 사랑해 등 불교 철학을 유쾌한 밈으로 풀어낸 굿즈를 사기 위한 긴 줄도 늘어섰습니다.

 

박람회를 찾은 20, 30대들, '지난해부터 불교 박람회가 재미있는 곳으로 유명해서 와보고 싶었다', '종교 행사장이라기보다는 베이커리, 일러스트 페어 같은 느낌이다'라는 반응입니다.

 

불교 철학이 일종의 밈으로 소비되면서 '힙하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20, 30대는 불교가 가진 개방성도 선호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

불교를 믿지 않아도 편하게 문화를 즐길 수 있고 종교를 강요하지 않아서 접근하기가 쉽다는 건데요.

 

실제로 불교 박람회 방문자 2023년에 7만 명이었는데요.

 

지난해 20만 명으로 2년 사이에 185%가 증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554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하시모토 칸나 천년돌 영상
    • 21:55
    • 조회 13
    • 이슈
    • 데뷔 후 단 한번도 페스티벌 무대에 선 적 없는 전세계 원탑 가수
    • 21:54
    • 조회 309
    • 이슈
    • 김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 21:54
    • 조회 102
    • 이슈
    • 뚱뚱한 고양이에게 인사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는 5년간 불운이 찾아올 것이다
    • 21:54
    • 조회 114
    • 정보
    13
    • Q. 상어알 이름이 뭐야?
    • 21:54
    • 조회 81
    • 유머
    1
    • 라이즈 소희 누나 근황
    • 21:54
    • 조회 244
    • 이슈
    2
    • 상간녀 아기가 알고보니 남편 자식이 아니래요
    • 21:54
    • 조회 559
    • 이슈
    4
    • 송영길 페이스북
    • 21:52
    • 조회 266
    • 정치
    3
    • 잘 어울린다고 반응 좋은 <21세기 대군부인> 제복(祭服) 입은 변우석
    • 21:51
    • 조회 577
    • 이슈
    2
    • 길 가다가 차단봉에 맞는 지석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49
    • 조회 1191
    • 유머
    3
    • 12세 빌리 아일리시 : “내가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면, 그와 함께 있고 싶지 않을까 봐 무서워요. 저는 저스틴 비버를 더 사랑하거든요.”
    • 21:47
    • 조회 1251
    • 이슈
    5
    • [kbo] 삼성 강민호가 저격한 엘지 코치의 행동.gif
    • 21:47
    • 조회 1922
    • 이슈
    55
    • 집앞에서 느낌있게 화보처럼 사진찍은 바다(동네친구가 찍어줌)
    • 21:46
    • 조회 927
    • 이슈
    9
    • 요즘 인스타에 계속 올라오는 한로로+강남스타일 믹스
    • 21:44
    • 조회 912
    • 이슈
    7
    • [단독] 공식 루트 무시한 美 "방시혁 미국행 협조해달라" 경찰에 이례적 요청
    • 21:44
    • 조회 2215
    • 기사/뉴스
    58
    • 아무로 나미에 14살때
    • 21:44
    • 조회 903
    • 이슈
    6
    • 오늘 엔시티위시 콘서트에 간 다카하시 아이 (리쿠 사촌누나)
    • 21:43
    • 조회 851
    • 이슈
    12
    • 에피쿠로스 “신의 역설”
    • 21:42
    • 조회 529
    • 이슈
    4
    • 헝가리총리의 국가에 대한 충성맹세의식
    • 21:42
    • 조회 369
    • 이슈
    • 그냥 서있기만 해도 자동사냥 된다는 경찰서.jpg
    • 21:41
    • 조회 2377
    • 유머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