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끝없는 대기줄…"너무 재밌어" 2030에 인기 폭발
3,350 7
2026.04.03 10:09
3,350 7

번뇌 닦이는 수건, 중생아 사랑해 등 불교 철학을 유쾌한 밈으로 풀어낸 굿즈를 사기 위한 긴 줄도 늘어섰습니다.

 

박람회를 찾은 20, 30대들, '지난해부터 불교 박람회가 재미있는 곳으로 유명해서 와보고 싶었다', '종교 행사장이라기보다는 베이커리, 일러스트 페어 같은 느낌이다'라는 반응입니다.

 

불교 철학이 일종의 밈으로 소비되면서 '힙하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20, 30대는 불교가 가진 개방성도 선호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

불교를 믿지 않아도 편하게 문화를 즐길 수 있고 종교를 강요하지 않아서 접근하기가 쉽다는 건데요.

 

실제로 불교 박람회 방문자 2023년에 7만 명이었는데요.

 

지난해 20만 명으로 2년 사이에 185%가 증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554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60 04.01 22,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75 이슈 [MLB] 이정후 현재 시즌 스탯 13:14 86
3033074 기사/뉴스 [단독]교육부, '성범죄 의혹' 황석희 강연 대학 조사 착수 "위반 사항 점검" 1 13:14 39
3033073 이슈 넷플릭스 패트롤 월드 1위에 오른 영화 <휴민트>.jpg 13:14 158
3033072 이슈 2000년대 초에 초딩이었던 덬들은 기억할 초딩용 싸이월드 13:14 88
3033071 이슈 SM 신인 '승한&소울' 4월 27일 컴백.twt 9 13:12 563
3033070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한수원과 佛기업 협력,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 기반 마련" 13:11 79
3033069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프랑스와 AI·핵심광물·원전 협력" 5 13:10 307
3033068 이슈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는 다음시즌부터 중앙미드필더로 뛸 계획이다 13:08 75
3033067 이슈 피끓는 청춘 이종석, 박보영 2 13:08 271
3033066 정치 [속보] 한·프랑스 정상회담…"2030년 교역액 200억불 달성 협력" 13:08 99
3033065 정치 [속보]李 대통령 “한·프랑스, 호르무즈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5 13:07 542
3033064 정치 이진숙 “대구를 좌파에 넘길 거냐…인민민주주의공화국 된다” 색깔론 28 13:06 524
3033063 이슈 [리무진서비스] 킥플립 동현의 목소리를 영영<0+0> 잃지 않아🤍 | EP.209 선공개 영상 2 13:06 76
3033062 유머 인플루언서는 베이글을 어떻게 먹을까? 8 13:06 844
3033061 정치 [속보] 李 “마크롱, 올해 6월 프랑스 에비앙서 열리는 G7정상회의 정식 초청” 9 13:05 558
3033060 유머 [유퀴즈예고] 핑계고 촬영 후 식당에서 벌어진, 연예계 대표 ’투머치토커‘ 김남길X윤경호를 한 마디도 못하게 한 주지훈의 토크 폭주?! 🗣️ 1 13:04 967
3033059 기사/뉴스 MLB심판들은 ABS전면도입 찬성하는 이유 9 13:04 805
3033058 이슈 추영우, 이세영 넷플릭스 롱베케이션 캐스팅 7 13:03 633
3033057 이슈 나이키 충성고객이였다가 손절친 아저씨 27 13:03 2,447
3033056 유머 강바오도 막둥이 곰발은 못참으시네ㅋㅋㅋ 🐼🩷👨‍🌾 7 13:02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