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 "삼성전자 5만원에 산 기분" 바닥 찍고 대반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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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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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저점 매수 아닌가? 바닥에서 제대로 잡았다."
커리어로우를 찍고 마음을 다잡은 최원준(29)의 맹활약이 연일 이강철 KT 위즈 감독을 웃게 한다.
리드오프 최원준-강한 2번 김현수-고릴라 안현민-4번 힐리어드-5번 장성우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의 파괴력은 시즌초 LG 트윈스-한화 이글스를 잇따라 초토화시키고 있다. 김상수나 허경민, 이강민 같은 하위타순에서 출루를 허용할 경우 쉬어갈 곳도, 피해갈 곳도 없다.
2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만난 이강철 KT 감독은 "최원준은 바닥 친 주식 아닌가. 작년에 최저점 찍고 올라오는 선수다. 우리 입장에선 삼성전자 5만원에 산 느낌이다. 저점에서 투자를 정말 잘한 것"이라며 활짝 웃었다.
최원준은 2일까지 타율 4할5푼8리(24타수11안타) 5타점 OPS 1.260으로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9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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